최종편집 : 2020-09-20 07: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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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안   국   중  “국민의 이익을 위해 중국인 입국금지 하지 않고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은 책임져야 한다 ”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하루에도 수 백명씩 급속히 발생하면서 3천5백여명이 넘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에서만 3천여명의 확진자가 집계됐고, 사망자도 17명을 넘어섰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다. 지금 많은 시·도민들은 여전히 불안하고 힘겨운 나날들을 이어가고 있다.  패닉이다. 말 그대로 대구·경북은 혼란스럽고 두렵고, 아무것도 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패닉상태에 빠져 있다.  이럴 때 누군가는 옆에서 도와줘야 하는데, 정작 도움을 줄 것으로 알았던 정부는 그동안 먼 남의 나라 바라보듯 방관해왔다. 최근 들어서야 정부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 지원이 되고 있는지조차 의심스럽기 그지없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지금의 정부가 꼭 맞아 떨어진다.  총리가 수일 전에야 비로소 내려와 병상을 구한다고 다니고 있다. 공교롭게도 그제 대구에서는 병상이 없어 집에 대기하고 있던 확진자가 치료좀 받아보지 못한체 목숨을 잃었다. 이 사람을 살리기 위해 정부는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 총리는 무엇을 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과연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나!  내려보낸다던 마스크는 어떻게 생겼는지 아직도 보이지 않고 있고, 병실과 의료진은 여전히 태부족이다. 상황이 이렇게 될 동안 정부의 재난안전 시스템은 제대로 돌아갔는지....아니 우리에게 그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는지 조차 의심스럽다.  엊그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는 국민이 100만을 훌쩍 넘어섰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국민의 안녕과 재산의 보호는 대통령의 제1의 임무이다. 문재인 대통령....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지켜보면서 이 책임을 다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시라.  대다수 국민들은 아니라고 말하는 데 과연 대통령 본인은 무슨 말씀을 하실지 기대된다.  중국인 입국금지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대한 답변에서 청와대 대변인은‘자가 진단앱이 독보적이다, 중국인 입국자의 감염자가 적고, 입국자도 줄고 있다’면서‘WHO의 가이드 라인에 맞추어 입국금지를 하지 않았으며 지금도 금지할 수 없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여기에‘국민을 위해 입국금지를 할 수 없다‘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궤변까지 덧붙였다.  우리 국민과 대구·경북민들은 가슴이 터져버릴 것 같다, 대통령이 말한 국민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이었단 말인가!!  문재인 대통령은‘국민을 위해 입국금지를 할 수 없다’는 본인의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2020년 3월 1일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안국중.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 안국중 | 2020-03-02 16:21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29일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현재 경산의 코로나19 관련 상황을 보고하면서 확산방지대책에 대해 적극 건의했다.  경산시장은 대구․청도지역의 감염별 특별관리지역 지정된 것과 비교하여 현재 경산의 상황은 매우 열악하며 중앙 및 경북도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였다.  경산은 대구와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으며 하루하루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지역 내 극심한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다. 이에 경산시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원활한 마스크 공급과 공공기관의 연수원 등을 격리시설로 지정․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하였고 지난 27일 국무총리 방문 당시에도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지정을 건의한 바 있다.  아울러 관내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확보된 신천지 교인 명단을 바탕으로 전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 중이며 민원담당 공직자들에게는 마스크 착용의무와 철저한 손 소독 등을 강조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고 시민들에게도 외출을 자제하고 개인위생에 신경써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하였다.

사회 | 김도경 기자 | 2020-03-02 16:14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것과 관련하여 강력한 대응책을 펼쳤으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됨에 따라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총력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지난 19일(수) 첫 확진자 이후 빠른 확산세를 보이며 3월 2일 총 20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시는 신천지 교회 전수 조사, 자가격리자 1:1 전담관리반 운영, 대학별 중국유학생 특별관리, 각종 행사․모임․활동 취소․연기 요청 등 각종 대응책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펼치고 있다.  먼저 시는 확진자의 절반이상이 신천지교회와 관련됨을 파악하고, 코로나-19에 취약지인 사회복지시설 및 사업대상자에 대한 신천지교인 명단 대조를 통해 종사자 및 입소자를 신속히 검사 및 격리 조치하였으며, 2월 27일 신도 1차 전수조사 실시, 경산시 전체 종교단체 현황 파악, 2월 28일 신도 2차 전수조사를 각각 실시하며 신천지 교인을 통한 확산 저지에 심혈을 기울였다.  아울러 시는 다중이 밀집하게 되는 종교행사나 모임, 활동 등을 전면 취소․연기 요청하며, 제2의 신천지 사태 발생을 미연에 방지코자 하며, 확진자 접촉자 자가격리 전담반 1,129명을 시 공무원으로 배치하여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이외에도 대학별 감염증 예방 대책반을 운영하며, 경북도-경산시-대학으로 이어지는 핫라인을 구축하고, 지역대학과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중소기업 피해 신고창구를 개설하여 코로나-19사태로 인한 관내 기업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분야별로 빈틈없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 중이다.  이밖에 경산경찰서(서장 김봉식)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집회신고 접수 단계에서 감염병 예방법에 의해 집회가 금지 및 제한 될 수 있고, 위반 시 처벌 될 수 있음을 안내 고지함으로써 현재까지 관내 65건의 집회 및 신고건에 대해 단 한 건도 개최되지 않도록 조치하였다.  최영조 시장은“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과 걱정을 없애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며, 다중밀집으로 인한 전파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집회를 금지하고 이를 어길 시 경찰관서에 고발 조치하는 등 엄중 대응하겠다.”며 코로나-19의 조기종식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사회 | 김도경 기자 | 2020-03-02 16:06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먼저, 우리시에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2월 19일 처음 발생한 이후 단기간에 빠르게 확산되어 3월 2일 10시 기준으로 총 201명이 발생한데 대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시를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시에서는 지난 1월 31일부터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경산시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11개 협업지원반을 운영,  적극적인 사전 대응과 선제적인 방역 및 예방활동을 하였음에도 많은 확진자가 발생되고 우리시 전역으로 조금씩 확산조짐을 보이고 있어 더 엄중한 대책과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고자 합니다.  이제는 신천지 교회와 직접적인 접촉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확진자와 접촉, 접촉자와 제2의 접촉 등 지역감염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더 심각한 상황이라 여겨집니다.  또한 지난 2월 28일에는 연세가 많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입소해 있는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도 확진되어 다른 생활시설로 이어질까 걱정이며, 또한 29일에는 생후 45일 신생아도 확진되어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병상부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월 2일 중앙재난 안전대책 본부에서 감기정도의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경증환자에 대하여 각 시․군별로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지정한 바, 우리시에는 진량읍에 있는 경북학숙이 지정되었고, 운영병원이 결정되면 경증환자를 수용하여 격리치료토록 할 것이며, 철저한 관리를 해서 지역민에게는 전혀 감염우려가 없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시 주관 각종 행사ㆍ회의를 연기 또는 취소는 물론 경산경찰서에서는 관내 65건의 신고접수된 집회신고를 모두 억제하는 등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시청, 경찰서, 교육청, 소방서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신천지 신도 명단을 779명 넘겨받아 전수 조사 및 안내하여 304명을 검체 실시 하였으며, 이중 122명이 확진자이며, 나머지도 계속 확인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시설에서도 감염이 되어 종사자 5명, 입소자 8명으로 전체 13명이 확진되었습니다. 시설의 철저한 소독과 폐쇄조치는 물론 확진자 입원조치 등 시설운영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자가격리중인 1,129명에 대하여 전원 1:1 전담직원을 지정하여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으며, 5일이상 자가격리자중 가구당 9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2월 28일 현재 370명에 321세트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정부고시 발표로 마스크 500만개를 공적판매처를 활용해 판매하고 있지만, 적은 물량 조기 품절 등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으셨는데... 2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께서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로 마스크를 우리시에 우선 공급해 달라고 건의하였고, 식약처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경산에 곧 집중적으로 공급이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시민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고 차분히 기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지금은 전시상황과 같은 비상시국입니다.  유언비어를 퍼뜨려 사회를 혼란시키는 행위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 응원하고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방역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인 및 직원들은 자신의 건강위험을 무릅쓰고 더 많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밤낮없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우리시 전 공직자는 코로나 19 조기 종식을 위하여 총괄부서를 중심으로 11개 협업부서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시에서 취하는 모든 조치에 협조해 주시고, 우리시 대응능력을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추가적인 확산을 막아 지역사회가 안정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중 밀집지역 출입 자제와 종교시설 예배를 당분간 중단하여 주시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 김도경 기자 | 2020-03-02 16:03

  경산시(시장 최영조)가 코로나 19 감염증에 대비해 중소기업 지원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경산시는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경산상공회의소 등 유관 기관과 연계한 합동대응반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피해신고 창구를 개설하여 중국 자동차 부품 수급 장애, 수출·입 위축 등으로 지역 중소기업이 받고 있는 피해사항을 접수받고 있다.  ◆ 중소기업 운전자금 접수기간 연장,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히 당초 매월 1일에서 10일까지 접수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을 코로나 19 상황 종료시까지로 접수기간을 연장하여 기업별 4억원이내 융자한도에 대출이자 일부(2~3%)를 지원하며,  1,200억원 규모의 경북도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지원사업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10억원이내 융자한도에 대출이자 3%를 1년간 추가 지원하며 피해 조사 상황에 따라 별도의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다.  ◆ 산학관 공조시스템 가동, 코로나 19 피해 중소·벤처기업에 우선지원  또한 경산시는 위기 대응을 위한 산·학·관 공조 시스템을 가동하여 관내 대학교 산학협력단, 영남대, 대구대 등 6개 LINC+사업단(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단) 및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등 6개 창업보육센터의 협조를 받아 코로나 19 피해 중소·벤처기업에 창업보육공간 제공,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 프로그램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코로나 19가 종료 될 때까지 비상한 각오로 지역 중소기업 지원대책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특히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실적인 대책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행정정보 | 김도경 기자 | 2020-02-28 12:18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미정)은 지난 27일 코로나19로부터 조합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 500매를 배부했다.  경산시는 지난 2월 19일 3명의 확진자를 시작으로 27일 현재 90명으로 급속히 늘고 있어 자가격리자 1:1 전담반 운영, 다중이용시설 폐쇄, 선별진료소 3개소 운영, 취약지역 집중 방역 등‘코로나19’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코로나 19’의 지역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공무원들의 확진 판정도 잇달아 나오고 있어 이날 노동조합에서는 조합원 보호 차원에서 민원실, 차량등록사업소, 허가과, 읍면동 민원실 등 시민 대면업무를 보고 있는 조합원들을 우선으로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된 마스크 500장은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전국공무원노동조합시군구연맹)에서 경산시공무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지원한 것이다.  박미정 위원장은“최근‘코로나19’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노동조합에서도‘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도경 기자 | 2020-02-28 12:15

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이   권   우  우한폐렴사태로 국민을 죽음으로 내몬 문재인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이권우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우한폐렴사태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보다 중국 눈치를 더 살피는 문재인대통령은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가 아님을 오늘 이 자리에서 선언한다.  - 문재인대통령은 중국인 입국금지를 왜 망설이는가? 앞으로 얼마나 죽어야 중국인 입국금지를 할 것인가?  - 문재인대통령은 우리 국민과 싸우려 해서는 안 된다. 중국 우한폐렴과 당당히 싸워야 한다.  -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고 말한 문재인 대통령은 과연 어느 나라의 대통령인지 묻고 싶다.  2020년 1월 23일 발의된 중국인 입국 금지 청와대 국민청원이 3일만에 23만을 넘어 섰고 수많은 전문가단체들이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를 요구해 왔음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시진핑과 중국의 눈치를 보며 중국인 입국 금지조치를 취하지 않고 선량한 우리 국민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  그동안 중국 눈치 보느라 국민을 외면했던 문재인 정부는 우한폐렴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선 2월 23일에서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상향했다.  하지만 이미‘우한폐렴’사태로 대구·경북은 갈라파고스섬처럼 고립되어 버렸다. 이 정도면 중국 눈치보기가 아니라 현대판 사대주의이다.   아마 보수정권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면 벌써 일명 문빠들이 들고 일어나 대통령 끌어 내리고도 남았을 것이다.   이권우 경산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문재인정부에 대하여 더 이상 우리국민의 희생을 강요하지 말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면서 문재인 정부에게 묻는다.  첫째, 문재인정부는 우한폐렴의 슈퍼 전파자인 신천지 대구교회의 31번 확진자의 감염원이 어디인지 파악하고 있는가? 그 감염원이 2월초 청도 대남병원에서 있은 이만희 신천지총회장 친형의 장례식에 참석한 중국의 신천지 우한교회에서 온 조문단의 일원인지 여부에 대해 알고 있는가? 알고 있다면 함구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직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 신속히 조사하여 국민에게 공개해야 한다.  정부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면 더 큰 문제다. 정부의 방역대책은 사후약방문식이기 때문에, 이렇게 무능한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지 의문이다.   둘째, 현재 우한폐렴 사태의 근본적인 대책은 중국인의 통제밖에  없다는 게 의료계는 물론 온 국민의 대체적인 입장이다. 중국인을 통제하지 않은 우리나라와 일본만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하물며 북한도 1월 20일부로 관련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중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는 왜 중국 눈치를 보며 입국금지 조치를 아직도 시행하지 않는가?  국민의 생명보다 중국의 비위를 맞추는게 더 중요한 것인가?  이권우 경산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다음과 같이 문재인대통령에게 강력하게 요구한다.  하나, 문재인 대통령은 이러한 사태를 초래한 데 대해 국민에게 사죄하고, 지금 당장 중국유학생을 포함한 모든 중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하라.  둘, 문재인대통령은 즉시 대구경북 전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질병관리본부를 대구경북에 설치하여 추가 확산 방지와 확진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  셋, 대구 경북지역에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의료 및 방재 인력을 최대로 지원하고 예비비 배정과 추경편성 등 특단의 조치를 신속히 취하라.  넷, 문재인대통령은 우한폐렴 확산의 원인이 중국인보다 중국을 다녀온 한국인 때문이라는 망언으로 불안한 국민의 마음에 부아를 지른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을 즉각 엄중 문책하라.  2020년 2월 25일  경산시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이권우 【이권우 예비후보 학력 및 경력】  ■ 경산 진량 출생         ■ 국회 1급공무원 퇴직(국회 23년 근무)  ■ 부림초, 무학중, 영신고 ■ 전)법제처 경제·행정법제관(파견)  ■ 서울대 졸업            ■ 전)국정원 국가정보대학 파견(국장급)    ■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 ■ 전)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  ■ 입법고등고시 합격      ■ 제19대 경산·청도 국회의원 출마 (5명중 2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권우 | 2020-02-28 11:52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전   상   헌  (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전상헌,‘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2’발표  전상헌 예비후보는 정책선거 실천방안으로 약속한 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2’를 발표했다.   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2’의 주제는 공공의료 강화방안으로써 지역사회‘어르신 주치의제도’도입이다.   전 예비후보는“질병예방, 만성질환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어르신 주치의제도’의 시범적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 의료 환경은 국민 1인당 연간 의사방문 빈도 OECD 1위, 국가 보건의료비 증가율 OECD 2위, 65세 이상 고령층의 진료비가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전 예비후보는“100세 시대를 얘기하고 있지만 연세 드신 분들은 평균 15년~20년 질병에 시달린다며 이런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의료 차원의‘일차의료’의 역할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노후를 위해 보건의료정책의 패러다임을 사후 치료 중심에서 노인성 질환 예방관리·건강증진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노르웨이, 프랑스, 캐나다, 스웨덴 등은 이미‘주치의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나 미국, 일본, 독일, 우리나라는 아직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그는“일차의료를 담당할‘전국민 주치의제도’는‘코로나 19’같은 감염병 전쟁에서도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제도이지만 대형병원 중심, 치료 중심의 의료체계, 진료비 지불제도 등 우리의 의료 현실에서 단기간에 전면 도입하는 것은 어렵다.”며 이에“7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어르신주치의제도’를 시범적으로 도입하고‘노인보건의료복지센터’의 설치와 노인성 질환에 대한‘의료급여시스템’개선 등이 우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전 예비후보는“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이 여러 곳의 병원을 돌아다니며 무슨 약인지도 제대로 모른 채 한 움큼의 약을 드시는 것이 현실”이라며“고령화 시대, 예방·진단·재활 등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민간의료와 공공의료가 협업 시스템을 구축, 의료와 복지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며 어르신들의 의료비를 줄여드리는‘효도하는 국회의원’,‘경로당(敬老堂) 국회의원’이 될 것을 약속했다.  ◇ 전상헌 예비후보 프로필  ㆍ 1971년 대구 출생 ㆍ 대구 대륜고 ㆍ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ㆍ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   ㆍ 이광재 국회의원 보좌관 ㆍ 박남춘 국회의원 보좌관(현 인천시장) ㆍ 재단법인 여시재 경영지원실 실장   ㆍ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ㆍ 경북테크노파크 자문위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전상헌 | 2020-02-28 11:48

  경산시는 경산종묘산업특구에서 지난 15일 새봄과 함께 농업의 시작을 알리는 묘목시장을 개장했다.  경산시는 묘목생산에 적합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100년 넘는 우수한 묘목 재배기술로 우리나라 생산량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최대의 묘목생산지로서 이번 묘목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해진 이상기후로 예년에 비해 보름정도 앞당겨 개장됐으며, 유실수, 화훼류, 조경수 및 산림수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묘목 판매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금년도 묘목시장 가격 동향을 보면 전년도 대비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샤인머스켓 등 일부 포도품종과 신비, 경도, 스위트퀸 등 복숭아 및 태추단감, 대봉감은 품귀현상이 예측되며 자두, 밤, 앵두, 체리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고, 호두 실생묘와 배는 수요 감소로 20% 하락할 전망이다.  올해도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샤인머스켓 포도묘목은 품귀가 예상되고 그 외 포도 삽목묘는 소폭 하락할 전망이며, 복조 및 왕대추 대추묘목은 이상기후에 의한 접목률 저하에 따른 수량감소로 가격이 상승할 전망이다.  현재 유실수 중 가장 많이 거래되는 사과 자근묘는 주당 10,000 ~ 15,000원, 이중묘는 5,000 ~ 8,000원선(루비에스 3,000 ~ 5,000원)이며, 시나노골드와 루비에스 묘목은 품귀가 예상된다.  경산시는 전국 최대 묘목생산지로써의 명성을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경산종묘산업특구를 육성하고, 우량 건전묘목 생산기반 조성과 종묘유통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정보 | 김도경 기자 | 2020-02-28 11:39

  국토교통부가 전국 50만필지에 대한 2020년도 표준지공시지가를 2월 13일자로 결정ㆍ공시한 결과 경산시의 표준공시지가는 전년대비평균 올해 7.32%가 상승해 지난해 상승률인 10.49%에 비해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인근 시군을 보면 대구 수성구 8.42%, 영천시 6.23%, 경주시 4.3%, 청도군 4.38%, 군위군 9.91%가 상승했다.  경산은 대구로부터 유입되는 인구로 인해 지가가 꾸준히 상승하는 지역이며 주요 상승요인으로는 대임 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 한의대 ~ 삼성현역사공원 도로개통 및 중산지구 아파트준공에 따른 인구유입 등이 있다.  ‘20년 기준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또는 경산시 토지정보과에서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동 기간 경산시 토지정보과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지정보과장은“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보상평가등의 기준이 되고,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기준과 부담금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므로 전체 개별공시지가를 공정하고 객관성 있게 산정해 5월 29일 공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행정정보 | 김도경 기자 | 2020-02-28 11:35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경북남부지부(이상국 지부장)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CV19) 피해기업에 대해 정책자금 대출 및 기존대출 만기연장 등의 종합대책을 밝혔다.  지원대상은 CV19에 의해 거래처 생산지연이나 납품연기 등의 피해를 입었거나 對중국 수출입 지연 등의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급격한 생산비용 증가로 자금조달 애로를 겪는 마스크 제조 중소기업으로, 중진공은 대상기업에 우선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중진공 대출에 대해 만기 연장과 원금상환을 일시적으로 유예를 검토하여 중소기업의 자금애로를 해결할 예정이다.  이상국 지부장은“이번 지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기업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많은 중소기업들의 관심을 바란다”라고 하였다.  자세한 요건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 또는 경북남부지부(053-603-3300)로 연락하면 된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 김기홍 대리(☎ 053-603-332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정보 | 김도경 기자 | 2020-02-28 11:34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지난 19일부터 3월 19일까지‘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로 국민생활과 지역경제 활동 전반에 걸쳐 다양한 규제애로를 발굴하여 개선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신산업’분야를 추가하여 지역의 신성장동력 마련에 힘쓰고, 기존 산업의 규제부담도 함께 해소하여 신·구 산업의 상생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국민, 소상공인·중소기업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을 통해 제출서식을 다운받아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k3113@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 (30116)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11(어진동) KT&G빌딩 632호,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과  응모된 제안은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과제를 선정하고, 10월경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시상내역 : 최우수 1명(50만원), 우수 3명(각 30만원), 장려 16명(각 10만원)  * 심사기준 : 창의성(30%), 실현 가능성(30%), 효과성(40%)  지난해 열린 공모전에서는 규제개선 과제 총 4,308건이 발굴되었으며, 소관 부처에서 102건의 과제가 최종 수용돼 현재 관련 법령 개정 등 후속 조치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행정정보 | 김도경 기자 | 2020-02-28 11:32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임   승   환  임승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하고 중국 유학생 철저히 관리하라”  지난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 일주일이 지난 24일 16시 현재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확진자 수는 800여 명인데 대구 484명, 경북 198명, 사망자 수는 7명에 이른다.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개인이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확진자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하루하루 불안감으로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생명 위협을 받으며 공포에 떨고 있다. ‘국민 없는 정부는 없다.’처음 늑장 대처와 안전 불감증으로 지금의 심각한 사태까지 왔지만 이제라도 더 이상 확진자가 늘어나고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재인 정부는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물적.인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중국 유학생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교육부, 지자체, 대학 당국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는 하나, 절대 안심할 수 없다. 백 번 양보해서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유학생의 관리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능하다고 하자. 그렇다면 원룸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의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코로나19의 잠복기가 14일이므로, 정말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제2, 제3의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 수밖에 없다. 수만 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이번 주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에게는 대학 측이 먼저 강력히 휴학을 권고해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 지자체,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임승환 | 2020-02-28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