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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전   상   헌  전상헌후보가 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3’을 발표했다.   정책선거 실천방안으로 발표하고 있는 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3’의 주제는 공공의료강화 방안으로써‘지역응급의료센터’건립이다.  그는“경산의‘코로나19’확산은 매우 빨랐다. 하지만 경산의 의료인프라와 의료인력은 절망적인 수준이다. 3월 2일 기준으로 단 열흘 만에 경산의 확진자 수가 200명을 넘었지만, 경산의 음압병상 수는 고작 3개뿐이어서 김천, 안동, 포항으로 이송되고 있으며, 확진자 격리가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면서“‘지역응급의료센터’건립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경산은 이미 고령화에 진입한 도시이기 때문에 어르신 주치의제도와 더불어‘지역응급의료센터’건립을 통해 공공의료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후보에 따르면,“대도시권을 제외한 우리나라 중소도시의 응급의료센터 접근성은 매우 떨어진다. 특히 골든타임을 요하는 3대 중증응급환자(급성심근경색, 뇌졸중, 중증외상)의 경우 응급의료센터까지 신속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대구를 중심으로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북부권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서부권을 감당하고 있는 반면, 동남권은 아직 구축되지 못한 실정 때문에 경산을 비롯한 영천, 청도의 중증응급환자의 접근성이 매우 취약한 현실이다.  전 후보는“현재 대구미래대 부지 일부에 경북권역재활병원이 건립 중인데 인접해서‘지역응급의료센터’를 건립하면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중증응급환자의 접근성도 높일 수 있다.”며“「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통해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반드시 건립하겠다.”고 전 후보는 밝혔다.  ◇ 전상헌 예비후보 프로필  ■ 1971년 대구 출생 ■ 대구 대륜고 ■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   ■ 이광재 국회의원 보좌관 ■ 박남춘 국회의원 보좌관(현 인천시장) ■ 재단법인 여시재 경영지원실 실장   ■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 경북테크노파크 자문위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3-06 16:34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조   지   연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대구, 경북에서만 3천명(1일 기준)을 돌파해 지역사회에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現미래통합당 부대변인)가 문재인 대통령께 편지를 보내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1일“마비 직전인 의료체계를 보며 애끓는 심정으로 펜을 들었다”며“병상 부족으로 1600명이 넘는 확진자들이 집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그렇게 기다리던 환자 중에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는 참담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조 예비후보는 편지를 통해 문 대통령에게 마스크 공급과 병상 및 의료진 긴급 지원을 요청하며, 재차 대구경북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지난달 25일 대통령께서 특별재난지역 이상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나 특별재난지역 선포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더불어 가용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총 동원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정부의 마스크 공급 발표 이후에도 시민들은 마스크를 사기 위해 감염의 위험 속에서 마트와 우체국 앞에 긴 줄을 서고 있다”며 바이러스에 취약한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에게 마스크가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특단의 전달 대책을 수립해 즉시 시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산의 경우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확진자가 많은 지역이지만 정부의 특별관리지역에도 포함되지 않아 시민들이 마스크 수급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조 예비후보는 끝으로“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 계신 많은 분들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며“특히 지금 이 순간에도 열악한 현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계신 의료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달 23일 정부에 대구·경북 지역을「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등 정부의 적극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님께  대통령님, 저는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조지연입니다.  한참 선거운동에 매진해야 할 시점에 명함 대신 방역통을 손에 들고 거리로 나선 지 일주일이 됐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와 의료체계가 무너진 참담한 현실을 견디다 못해 애끓는 심정으로 대통령님께 편지를 드립니다.  오늘로써 대구경북의 확진자 수는 3천 명을 넘었습니다. 확진자 수가 1천명에서 3천명이 되기까지 불과 이틀밖에 걸리지 않은 무서운 속도입니다. 대구와 인접한 경산도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고, 심지어 45일 된 신생아도 코로나 바이러스를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최연소 확진자라는 뉴스에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심정입니다.  시민들의 일상은 멈췄습니다. 매일 아침 확진자와 사망자 수를 뉴스로 접하며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상점은 문을 닫고, 거리는 텅 비었습니다. 하루 벌어 사는 근로자들의 생계도, 경기 침체에도 성실히 자리를 지키던 자영업자들의 어려움도 걱정입니다.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보건의료체계가 이미 붕괴 상태라는 사실입니다.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병상이 부족해 1600명이 넘는 확진자들이 집에서 애타게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상이 부족해 순서를 기다리던 확진자가 치료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집에서 사망하는 충격적인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환자 스스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확진 판정을 받겠습니까. 시민들은 감염의 두려움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서 확진자가 되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없다는 두려움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감염병이 도는 것을 어떻게 대통령 잘못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국민들이 아플 때 치료 한 번 받지 못하고 집에서 죽는 것은 명백히 정부의 책임입니다.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이 보이지 않으니 지자체별로 환자 수용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 하는 모습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그런 모습을 접하는 대구경북 시민으로서 참담한 심정입니다. 이는 분명 대통령님께서 강조하셨던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의 모습은 아닐 것입니다. 국가의 위기이고 국민의 생명이 달린 일에 대통령께서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대통령님! 대통령님께서 갖고 있는 권한을 최대한 써주십시오.  현재 대구경북 전파자의 중심인 신천지 유증상자 1299명 중 절반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직 검사받지 않은 무증상자는 7947명에 달합니다. 얼마나 더 많은 숫자의 환자가 쏟아져 나올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적어도 제때 치료받지 못해 죽는 국민이 없도록 병상과 의료진을 충분히 마련해 주십시오.  정부가 마스크 공급 대책을 내놓은 지 며칠이 지났지만 대구경북 시민들은 여전히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몇 시간씩 마트 앞에, 우체국 앞에 줄을 서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취약한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들에게라도 마스크가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특단의 전달 체계를 작동시켜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대구경북 시민들은 지속적으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경산시민들이 청와대에 올린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대한 국민청원 동의도 14,000명을 넘어섰습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지난 25일 “특별재난지역 선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특별재난지역 선포조차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대구 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입해 주십시오.  일부 지역이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로 봐 주십시오.  애타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지연 올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3-06 16:27

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 안국중 “경산을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 지정하라.” “영남대의료원 제2병원을 경산에 유치 하라.”  안국중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현재 경산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 지난 29일에는 청도의 확진자 수를 제쳤고, 현재는 220여명으로“경북에서 가장 많은 도시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 경산은 대구와 아주 밀접한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행정구역상 경북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의 지정은 물론 그에 따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안국중 예비후보는 지금처럼 정부의 무능한 대처로 인해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으며, 이에 정부와 경상북도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했다.  경산을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대구, 청도처럼 경산시민에게도 마스크, 소독제 등 의료용품을 보급하라!  영남대학교 캠퍼스에 500병상 규모의 영남대의료원 제2병원을 건립하라!  경북대 병원은 칠곡에, 계명대 병원은 성서에 제2병원을 건립하였고 영남대도 제2병 원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영남대학교가 있는 경산에 건립하는 것이 타당하다 고 안후보자는 설명했다.  경산에 영남대의료원 유치를 공약에 반영하여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 안국중 | 2020-03-03 16:19

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안   국   중  “국민의 이익을 위해 중국인 입국금지 하지 않고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은 책임져야 한다 ”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하루에도 수 백명씩 급속히 발생하면서 3천5백여명이 넘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에서만 3천여명의 확진자가 집계됐고, 사망자도 17명을 넘어섰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다. 지금 많은 시·도민들은 여전히 불안하고 힘겨운 나날들을 이어가고 있다.  패닉이다. 말 그대로 대구·경북은 혼란스럽고 두렵고, 아무것도 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패닉상태에 빠져 있다.  이럴 때 누군가는 옆에서 도와줘야 하는데, 정작 도움을 줄 것으로 알았던 정부는 그동안 먼 남의 나라 바라보듯 방관해왔다. 최근 들어서야 정부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 지원이 되고 있는지조차 의심스럽기 그지없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지금의 정부가 꼭 맞아 떨어진다.  총리가 수일 전에야 비로소 내려와 병상을 구한다고 다니고 있다. 공교롭게도 그제 대구에서는 병상이 없어 집에 대기하고 있던 확진자가 치료좀 받아보지 못한체 목숨을 잃었다. 이 사람을 살리기 위해 정부는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 총리는 무엇을 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과연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나!  내려보낸다던 마스크는 어떻게 생겼는지 아직도 보이지 않고 있고, 병실과 의료진은 여전히 태부족이다. 상황이 이렇게 될 동안 정부의 재난안전 시스템은 제대로 돌아갔는지....아니 우리에게 그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는지 조차 의심스럽다.  엊그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는 국민이 100만을 훌쩍 넘어섰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국민의 안녕과 재산의 보호는 대통령의 제1의 임무이다. 문재인 대통령....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지켜보면서 이 책임을 다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시라.  대다수 국민들은 아니라고 말하는 데 과연 대통령 본인은 무슨 말씀을 하실지 기대된다.  중국인 입국금지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대한 답변에서 청와대 대변인은‘자가 진단앱이 독보적이다, 중국인 입국자의 감염자가 적고, 입국자도 줄고 있다’면서‘WHO의 가이드 라인에 맞추어 입국금지를 하지 않았으며 지금도 금지할 수 없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여기에‘국민을 위해 입국금지를 할 수 없다‘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궤변까지 덧붙였다.  우리 국민과 대구·경북민들은 가슴이 터져버릴 것 같다, 대통령이 말한 국민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이었단 말인가!!  문재인 대통령은‘국민을 위해 입국금지를 할 수 없다’는 본인의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2020년 3월 1일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안국중.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 안국중 | 2020-03-02 16:21

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이   권   우  우한폐렴사태로 국민을 죽음으로 내몬 문재인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이권우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우한폐렴사태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보다 중국 눈치를 더 살피는 문재인대통령은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가 아님을 오늘 이 자리에서 선언한다.  - 문재인대통령은 중국인 입국금지를 왜 망설이는가? 앞으로 얼마나 죽어야 중국인 입국금지를 할 것인가?  - 문재인대통령은 우리 국민과 싸우려 해서는 안 된다. 중국 우한폐렴과 당당히 싸워야 한다.  -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고 말한 문재인 대통령은 과연 어느 나라의 대통령인지 묻고 싶다.  2020년 1월 23일 발의된 중국인 입국 금지 청와대 국민청원이 3일만에 23만을 넘어 섰고 수많은 전문가단체들이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를 요구해 왔음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시진핑과 중국의 눈치를 보며 중국인 입국 금지조치를 취하지 않고 선량한 우리 국민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  그동안 중국 눈치 보느라 국민을 외면했던 문재인 정부는 우한폐렴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선 2월 23일에서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상향했다.  하지만 이미‘우한폐렴’사태로 대구·경북은 갈라파고스섬처럼 고립되어 버렸다. 이 정도면 중국 눈치보기가 아니라 현대판 사대주의이다.   아마 보수정권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면 벌써 일명 문빠들이 들고 일어나 대통령 끌어 내리고도 남았을 것이다.   이권우 경산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문재인정부에 대하여 더 이상 우리국민의 희생을 강요하지 말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면서 문재인 정부에게 묻는다.  첫째, 문재인정부는 우한폐렴의 슈퍼 전파자인 신천지 대구교회의 31번 확진자의 감염원이 어디인지 파악하고 있는가? 그 감염원이 2월초 청도 대남병원에서 있은 이만희 신천지총회장 친형의 장례식에 참석한 중국의 신천지 우한교회에서 온 조문단의 일원인지 여부에 대해 알고 있는가? 알고 있다면 함구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직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 신속히 조사하여 국민에게 공개해야 한다.  정부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면 더 큰 문제다. 정부의 방역대책은 사후약방문식이기 때문에, 이렇게 무능한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지 의문이다.   둘째, 현재 우한폐렴 사태의 근본적인 대책은 중국인의 통제밖에  없다는 게 의료계는 물론 온 국민의 대체적인 입장이다. 중국인을 통제하지 않은 우리나라와 일본만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하물며 북한도 1월 20일부로 관련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중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는 왜 중국 눈치를 보며 입국금지 조치를 아직도 시행하지 않는가?  국민의 생명보다 중국의 비위를 맞추는게 더 중요한 것인가?  이권우 경산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다음과 같이 문재인대통령에게 강력하게 요구한다.  하나, 문재인 대통령은 이러한 사태를 초래한 데 대해 국민에게 사죄하고, 지금 당장 중국유학생을 포함한 모든 중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하라.  둘, 문재인대통령은 즉시 대구경북 전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질병관리본부를 대구경북에 설치하여 추가 확산 방지와 확진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  셋, 대구 경북지역에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의료 및 방재 인력을 최대로 지원하고 예비비 배정과 추경편성 등 특단의 조치를 신속히 취하라.  넷, 문재인대통령은 우한폐렴 확산의 원인이 중국인보다 중국을 다녀온 한국인 때문이라는 망언으로 불안한 국민의 마음에 부아를 지른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을 즉각 엄중 문책하라.  2020년 2월 25일  경산시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이권우 【이권우 예비후보 학력 및 경력】  ■ 경산 진량 출생         ■ 국회 1급공무원 퇴직(국회 23년 근무)  ■ 부림초, 무학중, 영신고 ■ 전)법제처 경제·행정법제관(파견)  ■ 서울대 졸업            ■ 전)국정원 국가정보대학 파견(국장급)    ■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 ■ 전)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  ■ 입법고등고시 합격      ■ 제19대 경산·청도 국회의원 출마 (5명중 2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권우 | 2020-02-28 11:52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전   상   헌  (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전상헌,‘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2’발표  전상헌 예비후보는 정책선거 실천방안으로 약속한 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2’를 발표했다.   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2’의 주제는 공공의료 강화방안으로써 지역사회‘어르신 주치의제도’도입이다.   전 예비후보는“질병예방, 만성질환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어르신 주치의제도’의 시범적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 의료 환경은 국민 1인당 연간 의사방문 빈도 OECD 1위, 국가 보건의료비 증가율 OECD 2위, 65세 이상 고령층의 진료비가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전 예비후보는“100세 시대를 얘기하고 있지만 연세 드신 분들은 평균 15년~20년 질병에 시달린다며 이런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의료 차원의‘일차의료’의 역할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노후를 위해 보건의료정책의 패러다임을 사후 치료 중심에서 노인성 질환 예방관리·건강증진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노르웨이, 프랑스, 캐나다, 스웨덴 등은 이미‘주치의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나 미국, 일본, 독일, 우리나라는 아직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그는“일차의료를 담당할‘전국민 주치의제도’는‘코로나 19’같은 감염병 전쟁에서도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제도이지만 대형병원 중심, 치료 중심의 의료체계, 진료비 지불제도 등 우리의 의료 현실에서 단기간에 전면 도입하는 것은 어렵다.”며 이에“7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어르신주치의제도’를 시범적으로 도입하고‘노인보건의료복지센터’의 설치와 노인성 질환에 대한‘의료급여시스템’개선 등이 우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전 예비후보는“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이 여러 곳의 병원을 돌아다니며 무슨 약인지도 제대로 모른 채 한 움큼의 약을 드시는 것이 현실”이라며“고령화 시대, 예방·진단·재활 등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민간의료와 공공의료가 협업 시스템을 구축, 의료와 복지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며 어르신들의 의료비를 줄여드리는‘효도하는 국회의원’,‘경로당(敬老堂) 국회의원’이 될 것을 약속했다.  ◇ 전상헌 예비후보 프로필  ㆍ 1971년 대구 출생 ㆍ 대구 대륜고 ㆍ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ㆍ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   ㆍ 이광재 국회의원 보좌관 ㆍ 박남춘 국회의원 보좌관(현 인천시장) ㆍ 재단법인 여시재 경영지원실 실장   ㆍ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ㆍ 경북테크노파크 자문위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전상헌 | 2020-02-28 11:48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임   승   환  임승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하고 중국 유학생 철저히 관리하라”  지난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 일주일이 지난 24일 16시 현재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확진자 수는 800여 명인데 대구 484명, 경북 198명, 사망자 수는 7명에 이른다.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개인이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확진자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하루하루 불안감으로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생명 위협을 받으며 공포에 떨고 있다. ‘국민 없는 정부는 없다.’처음 늑장 대처와 안전 불감증으로 지금의 심각한 사태까지 왔지만 이제라도 더 이상 확진자가 늘어나고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재인 정부는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물적.인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중국 유학생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교육부, 지자체, 대학 당국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는 하나, 절대 안심할 수 없다. 백 번 양보해서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유학생의 관리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능하다고 하자. 그렇다면 원룸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의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코로나19의 잠복기가 14일이므로, 정말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제2, 제3의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 수밖에 없다. 수만 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이번 주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에게는 대학 측이 먼저 강력히 휴학을 권고해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 지자체,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임승환 | 2020-02-28 11:30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이   천   수  경산시 이천수 예비후보“위대한 시민의 저력으로 코로나19 사태의 위기를 함께 극복합시다”  이천수 미래통합당 경산시 예비후보는“코로나19 사태로, 부모님은 아이 걱정, 자녀들은 부모 걱정, 맞벌이 부부들은 개학연기, 학원 유치원 어린이집 휴원 등으로 아이 돌봄 까지 막막합니다. 길거리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기고, 행사·모임도 취소되고, 소비가 위축되니 골목 상권이 곤경에 처해 있으며, 중소상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또한“청와대와 정부여당은 코로나19 사태에 대해‘신천지 교회’를 희생양으로 삼아 책임 회피에 급급하고, 중국은 우리나라에서 지원했던 마스크를 이제는 우리나라에 수출하겠다고 하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현실이 되었다”며 문재인 정부와 집권 여당을 비판했다.  이천수 예비후보는“정부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정치가 국민을 보호하지 못할 때,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스스로 일어나서 국난을 극복해 왔다. 이제 국민의 힘과, 경산 시민의 저력으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 할 때다”라고 시민을 독려하는 말을 했다.  또한“어려울 때 일수록 어르신, 아이들, 사회 취약계층,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는 사람을 챙겨야 합니다. 아파도 일해야 먹고살 수 있는 사람, 영업을 못해 집세를 못내는 자영업자들, 일을 못해 직원 봉급을 못주는 선량한 중소기업체들에 대한 대책을 세워주어야 한다”라며,“그 책임이 정부와 정치인들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시민들 간에 혐오, 배제가 아니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경산시민 여러분 우리 함께 힘을 모읍시다.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라며,“아울러, 연일 고생하고 계시는 보건의료 종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시다”라고 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이천수 | 2020-02-28 11:26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조   지   연  경산 조지연 예비후보,‘코로나 패닉’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경북 청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국내 첫 사망자가 발생하고, 대구·경북 확진자 수가 단기간에 100명을 넘는 등 대구·경북 지역이‘코로나 패닉’에 휩싸였다. 이러한 가운데 경북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現미래통합당 부대변인)는 정부에‘특별재난지역’선포 등 총력 대응을 촉구했다.  조 예비후보는“정부가 발표한‘특별관리지역’은 법적 근거도 없는 것이며, 그마저도 경산, 영천 등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대구 인접지역은 포함되지 않았다”며 정부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해 지적했다.  조 예비후보는 정부에 대구·경북지역 전체를「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규정하는‘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여 코로나 확산 사태의 조기 수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경계’수준인 감염병 위기경보를‘심각’단계로 격상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별재난지역’지정 시 응급대책 및 재난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행정상ㆍ재정상ㆍ금융상ㆍ의료상의 특별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감염병 위기경보를‘심각’단계로 격상하면 현재 보건당국 위주의 대응이 범정부 대응으로 전환된다.   조 예비후보는“지역사회 감염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며 국민들의 불안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은‘코로나 패닉’에 모든 사회·경제활동이 중단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지금이라도 확산 방지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조지연 | 2020-02-28 11:23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윤   두   현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19 위기관리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예비비는 물론 추경을 긴급 편성해 민생경제 지원하라! ‘코로나19’가 밤사이 14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총 확진자 수가 346명으로 늘어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감염자가 더 나올지 걱정뿐인 상황입니다.  의협은 이미 지역사회 감염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고 있으나, 문재인 정권은 초기 단계일 뿐이라며 오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답답하기만 합니다.  문재인 정권은 즉각‘코로나19’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방역에 특단의 대책을 다 할 것을 촉구합니다.  정책 실패로 가뜩이나 어려워진 서민에게 추가 피해가 없도록 민생경제 대책도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코로나 19’로 일상적인 생활이 멈추면서 자영업자가 겪는 경제적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예비비는 물론 추경을 긴급 편성해서라도 민생 보호와 경제활력 제고에 만전을 다해야 합니다.  무능하면 독선이라도 없어야 합니다. 문재인 정권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특단의 방역과 민생경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거듭 촉구합니다.  경산시민 여러분께 정중히 부탁 말씀 드립니다.  ‘코로나19’위험하지만 충분히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예방조치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 이겨냅시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윤두현 | 2020-02-28 11:16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정   재   학  존경하고 사랑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여러분!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예비후보 정재학 입니다.  우한코로나의 발호로 우리 경산, 대구·경북 나아가 온 나라 전 국민이 불안과 고통에 떨고 있습니다. 위기 때마다 빛을 발해온 우리 국민의 단결심과 국난극복의 저력으로 시민 모두가 차분하고 현명한 대응과 함께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확산차단에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시고, 개개인의 면역력 강화에 힘써 주시기를 다시 한 번 호소 드립니다.  더불어 저, 정재학은 거듭된 안일한 상황인식과‘중국 눈치 보기’로‘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사태악화를 초래한 문재인 정부와 집권 민주당을 강력히 성토합니다.  정권 수뇌부가 전문가 집단인 의사협회의 6차례 요청과 심지어 병원장협회의 건의도 묵살하고, 시진핑 중국주석에“중국의 어려움을 잘 안다”는 국민 염장질 전화와 미온적 대처를 하는 사이에 우한코로나는 일파만파로 확산, 우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우한에서 집회를 하고 귀국한 종교인들이 전국을 활보하고 중국인의 입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진원지인 중국이 적반하장으로 한국발 입국자를 격리조치 시키고, 한국발 노선차단과 입국금지 조치하는 국가들이 십 여 개 이상으로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인터넷과 각종 SNS상에는‘문재인은 이 나라 대통령이 맞는 지’를 묻고 있습니다. 대통령으로서의 위기관리능력, 리더쉽과 신뢰를 상실한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는 시민청원이 수십만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총선을 40여일 앞둔 오늘 이후로 문재인 정부는 선거에 영향을 끼치는 일체의 정책과 시책 및 언행을 삼갈 것을 국민의 1人으로서 정식 요청합니다. 특히 문대통령은 공정한 행정수반, 탕탕평평한 대통령으로서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책무를 다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또한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은 지난 날 저질렀던 아래의 과오들을 겸허히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지난해 11월 귀순의사를 밝힌 탈북주민 2명을 입에 재갈을 물리고 안대를 씌운 채 강제 북송한 것은 평소 인권수호를 외쳐온 문대통령의 인생철학에도 부합되지 않을 뿐 아니라 국제법상 난민협약에 위배되고 인도주의에 반하는 불법행위였습니다. 대통령은 사건의 불법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관계자를 의법 조치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칠천만 겨레 앞에 석고대죄 하라!!  둘째, 며칠 전 주범이 유죄확정 판결 선고된 지난 2017대통령 선거 당시의 여론댓글 조작사건 일명 드루킹 사건의 전모를 밝히고, 나머지 재판절차 과정에 일체 관여하지 말라!!  셋째, 울산광역시장 선거에 대통령 본인이 기획했던 아니던 청와대 7개비서실과 민주당이 동원되어 저지른 선거부정개입사건에 대해 법의 엄정한 수사를 회피하거나 방해하지 말라!!  넷째, 조국 일가의 범법행위에도 불구 법무부장관 임명강행으로 피멍 든 국민가슴은 아랑곳 않고,“조국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는 말로 국민을 아프게 하고, 광화문과 서초동 집회로 대별되는 국민을 진영분열 시킨 죄를 사과하라!!  다섯째, 국가경제정책은 원모심려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려 깊지 못한 탈원전 정책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정책으로 중소기업과 700만 자영업자들을 고통으로 몰고 근로자 실직사태를 불러오는 등 국가경제 위기를 초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즉각 시정하라!!  2020. 02. 27.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정 재 학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자_정 재 학 | 2020-02-28 10:21

이   천   수미래통합당 경산시 예비후보  이천수 미래통합당 경산시 예비후보는“코로나19 사태로, 부모님은 아이 걱정, 자녀들은 부모 걱정, 맞벌이 부부들은 개학연기, 학원 유치원 어린이집 휴원 등으로 아이 돌봄 까지 막막합니다. 길거리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기고, 행사·모임도 취소되고, 소비가 위축되니 골목 상권이 곤경에 처해 있으며, 중소상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또한“청와대와 정부여당은 코로나19 사태에 대해‘신천지 교회’를 희생양으로 삼아 책임 회피에 급급하고, 중국은 우리나라에서 지원했던 마스크를 이제는 우리나라에 수출하겠다고 하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현실이 되었다”며 문재인 정부와 집권 여당을 비판했다.  이천수 예비후보는“정부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정치가 국민을 보호하지 못할 때,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스스로 일어나서 국난을 극복해 왔다. 이제 국민의 힘과, 경산 시민의 저력으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 할 때다”라고 시민을 독려하는 말을 했다.  또한“어려울 때 일수록 어르신, 아이들, 사회 취약계층,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는 사람을 챙겨야 합니다. 아파도 일해야 먹고살 수 있는 사람, 영업을 못해 집세를 못내는 자영업자들, 일을 못해 직원 봉급을 못주는 선량한 중소기업체들에 대한 대책을 세워주어야 한다”라며,“그 책임이 정부와 정치인들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시민들 간에 혐오, 배제가 아니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경산시민 여러분 우리 함께 힘을 모읍시다.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라며,“아울러, 연일 고생하고 계시는 보건의료 종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시다”라고 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2-27 10:26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2-26 13:43

정  재  학  존경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 여러분!  저는 이번 4월15일의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국회의원에 출마코자 합니다.  실정(失政)과 폭정(暴政)을 거듭하는 문재인 정권과 집권 민주당을 심판하고 기울어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우라는 것이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시대적 과제입니다. 국민의 명령과 열망에 부응하여 혁신과 통합으로 새로이 출범하는 미래통합당에 저도 기꺼이 함께 하겠습니다.  아직 혁신이 미진하고 부족하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시작입니다. 선명하고 강한 야당이 있어야 대통령·정부·여당이 바로 설 것입니다.  무릇 정치는 국민을 편안하게 하고 희망을 갖게 하여, 그 승화된 에너지를 결집하여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치인은 스스로 겸손하고 솔선수범, 근면·성실하여 국민이 믿고 따르게 해야 할 것입니다.  일하는 국회, 생산적인 국회가 되어 법·제도를 때맞춰 완비해 주고 국가예산도 신속 투명하게 지원·집행하게 하여 우리 사회 모든 부문이 제대로 돌아가게 하고, 모든 구성원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작금 우리 정치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정치가 모범은커녕 국민으로부터 질타와 조롱, 걱정의 대상이 된 지 오래입니다.  더구나 문재인정권과 민주당은 누구도 상상 못한 무능과 독선, 오만과 거짓을 뻔뻔하게 자행해 왔습니다. 잘못을 하고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남의 과오에는 지나치게 가혹합니다.  박근혜정부 초대 국무총리인 정홍원 전 총리가 일전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3·15 부정선거를 무색하게 하는 선거 농락사건인 울산광역시장 선거개입 사건도 대통령의 의사에 따른 것인지, 주변 인사의 기획인지 소상히 밝히라. 그리고 반(反)자유민주적이고 반(反)헌법적인 사상이 소신이라면 자유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고 국민도 인정하지 않는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현직 부장판사도“문 대통령은 헌법 수호 의지도 능력도 없는 것 같아 지지를 철회하며, 자진 하야하라”고 했습니다.  저도 경산시민을 대신해서 문 대통령께 같은 말씀을 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전모를 국민 앞에 명백히 밝히고 책임을 규명하기 바란다."  문대통령은 급격하고 일방적인 탈원전과 최저임금인상 정책 등을 무리하게 밀어붙여 나라경제와 서민경제를 파탄 내어 '못 살겠다'라는 비명이 이 강산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조국사태로 수개월 간 피멍이 든 전 국민의 가슴은 아랑곳하지 않고, 조국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는 말로 국민들의 억장을 무너지게 했습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날 저는 거대정당의 금권선거와 밀실야합공천의 폐해에 밀려 십 수 년 정치적 가시밭길을 걸어 왔습니다. 몇 차례의 선거에서 갑자기 무슨 빽(?)을 매고 나타난 후보들에 밀려 출마조차 하지 못했음을 여러분들께서 보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은 저 자신의 부덕·부족 탓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갑자기 등장하는 후보들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경산이 더 이상 정치철새들의 도래지가 아님을 시민의 힘으로 보여줍시다! 정의롭고 현명하신 시민여러분의 지지와 선택으로 부덕 불민한 제가 경산시민의 대변자가 되면,  첫째, 일하는 국회의원, 생산적인 국회가 되게 하겠습니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이 국회에도 엄격히 적용, 국회가 모범이 되게 하겠습니다.  둘째, 대구도시철도 1·2·3호선이 우리 경산에서 서로 연결되게 하여 살기 좋은 도시 경산 건설에 제 혼신을 다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최영조 시장께서 추진하는 3호선경산연장을 임기 내에 확정지을 수 있도록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의 4자회담을 통해 반드시 성사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대구·경북 모두에게 상생의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10여 개의 대학과 지식산업단지와 공단 등 각종 자산을 활용하여 경산을 세계 최고의 문화학술연구도시·산업관광도시로 만드는 청사진을 마련하겠습니다.  넷째, 경산·대구의 통합을 추진하여 경산이 안고 있는 교육·복지·교통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대구도 역시 주거·택지·환경 문제를 해소할 상생의 길이자 바라던 바입니다. 그 후 단계적으로 대구·경북의 통합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우리 경산에 3차병원을 유치·건립하여 시민들의 고급의료서비스 수요욕구를 해소해 드리고자 합니다.     (나머지 공약은 추후 발표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동지 여러분!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중앙당과 우리 당 후보님들께, 당원과 유권자들의 공정한 후보검증과 마음을 얻기 위해 당내 경선부터 합동정견 발표를 도입·시행하자는 것을 제안하고, 시민여러분께서도 이 제안을 지지해 주실 것을 강력히 호소 드립니다. 미래통합당이 혁신을 선행하면 정치권 전체가 뒤따를 것입니다. 나아가 새로이 출범하는 미래통합당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확실한 승리를 해야 합니다. 그 선봉에 제가 서겠습니다.  1991년 경북도의원 당선 이래 30년을 한 결 같이 여러분 곁에서 선후배요 친구로, 단체 회원으로, 학원경영자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경산의 성장발전을 함께 지켜보며 기쁨과 아픔을 함께해 온 경산시민의 진정한 지킴이 저, 정재학을 지지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0. 02. 20.  미래통합당 정재학 올림◉주요 경력∙대구도시철도3호선 경산연장 공동추진위원장∙2018년 지방선거 바른미래당 경산시장 후보∙2017대선 안철수 후보 경산시선대위원장 겸 경북선대공동본부장∙경북도의원 2선∙고려대 법대 졸업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편집부 | 2020-02-22 15:46

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예비후보자전   상   헌  전상헌 (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이 오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경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표심공략에 나섰다.  전상헌 예비후보는 14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독립운동가이자, 초대 사회부장관과 1ㆍ2ㆍ3ㆍ5ㆍ6대 국회의원을 지내셨던 전진한 선생의 후손으로, 나라를 훌륭하게 재건하셨던 부모님 세대 어르신들의 덕택으로,‘나라사랑 실천’에 대한 소중함을 새기며 자라왔다”며“경산을 경북의 경제심장으로 만들겠다”고 출마 일성을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이어“먼저, 경산발전을 위한 최경환 의원님과 최영조 시장님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경산발전의 경륜과 지혜를 공유할 ‘초당적 상설협의 기구’를 만들어, 배우고 이어가고 함께 노력해 거침없이 경산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정당의 편이 아닌, 식당(서민경제), 서당(교육), 경로당(노인복지)을 위해 일하는 3당 국회의원이 되어 경산시민의 편에 설 것 이라며“경산을 표밭이 아니라, 일터로 생각하고 땀 흘려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국회의원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로, 경산의 골목골목을 땀으로 적셔, 경북의 젊은 지도자로 클 수 있는‘경산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주요공약으로 <경산, 경북ㆍ대구의 경제심장으로 1+3 프로젝트>를 내놓았다.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연결해 경북·대구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경산 ▲기업유치 및 일자리를 만들어 젊은이들이 떠나지 않는 경산 ▲수성구를 넘어서는 교육환경 조성으로 교육 고민 없는 경산 ▲‘경로당 국회의원’이 되어 효도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을 주요 공약으로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대륜고, 영남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마쳤으며, 현재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략기획위원, 경북테크노파크 산업 및 기업육성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1-20 09:30

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예비후보자조   지   연  한국당 부대변인으로 문재인 정권 규탄에 앞장서 온 조지연 예비후보는“앞에서는 정의와 공정을 외친 세력들이 뒤에서는 온갖 반칙과 특권을 행사하며 국민들에게 분노와 박탈감을 주고 있다.”“미래세대를 짓밟는 무책임한 정치와 결별할 때”라며‘새정치의 적임자’라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경산은 2년간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더욱 바쁘게 일해야 하는 지역”이라면서“실력과 행동으로 증명할 수 있는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역 공약으로는‘더 큰 경산’을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경산 발전 5대 비전>으로 ▲최첨단·신산업 선도도시 경산 ▲맞춤형 복지, 문화융성으로 따뜻한 경산 ▲젊은 청년들이 머무는 대학도시 경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경산 ▲농·축산 소득강화로 농촌이 살맛나는 경산을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무한한 성장 잠재력의 도시 경산의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 가겠다”며 지역의 신 성장 동력이 될 국책사업 유치, 산업도시로의 발전과 함께 문화·예술·관광 등 신산업을 육성하여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1-20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