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15 05:0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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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경산시예비후보윤   두   현  윤두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경산시)는“지역 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대학과 연계한 대학병원 분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윤두현 예비후보는“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경산 지역은 의료법상 100개 이상의 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이 1개 밖에 없는 실정이다.”며“일상적인 상황에서는 대구 소재 상급종합병원과의 접근성이 그다지 문제가 안 될지 모르지만,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보듯 재난 상황에서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크게 위협 받는다”고 했다.    최근 뇌 경색 증상으로 검사를 받다가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된 경산 시민 한 분이 대구에서 병상을 구하지 못해 구미로 이송되었으나 며칠 후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    윤두현 예비후보는“경산에는 대구에 대학병원을 두고 있는 대학들이 소재하고 있어 대학병원 분원을 유치하는 논의를 해볼 만하다. 지역 발전과 더불어 경산시 인구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병원 수요가 많은 어르신들의 인구도 4만명이 넘는 등 고령화로 계속 늘어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전 세계적으로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미세먼지와 만성질환 등 다양한 건강 위해요인으로 인해 지역 의료 체계 강화가 시급한 실정이다.”고 했다.   윤두현 예비후보는“상급종합병원인 경북대병원, 대구카톨릭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등 모든 대학병원들이 대구를 중심으로 북서부 지역에 모여 있다. 경산에 대학병원 분원을 유치한다면 수성구와 동일한 생활권인 경산 지역을 포함한 동부권역 의료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며“노인질환과 어린이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 연구, 공공보건의료를 함께 수행하는 지역거점 전문진료센터로서 대학병원 분원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편집부 | 2020-03-23 10:50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전상헌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에서 경산시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은 국회에서 국정운영 전 분야를 비롯하여 국가발전정책, 지역균형발전정책 등 실무경험이 풍부한‘든든한 일꾼’임을 강조했다.  그는 대구·경북, 특히 경산의 급속한 지역확산 대응을 위해 중앙정부와 여당에 지속적으로 요청하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을 확진판정 대기시설로 사용하는 데 합의했으며, 또 경산시가‘감염병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청와대는 물론 총리실, 중앙정부 및 여당 관계자들을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후보는 경산 출마에 대해 사람들은 경산을‘무주공산’이라 한다. 현직 국회의원 없는 2년의 공백기간은 경산의 성장동력 상실로 이어졌다. 부족했지만,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있을 때, 경상북도와 경산시청 공무원과 함께 경산의 여러 현안과 예산확보를 위해 기여했다. 잃어버린 시간만큼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과 경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국회, 연구재단 여시재(與時齎),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크게 경산발전에 기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자신의 장점에 대해“국회 기획재정위, 법제사법위, 인사청문회, 국정감사, 인사청문회 등 국정운영 전 분야에 대한 경험, 연구재단 여시재(與時齎)에서 국가미래전략과 정책개발 경험,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현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지역발전 정책개발 등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겸비하고 있다.”면서,“국회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실력으로 증명해야 한다. 지역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누구를 설득해야 하는지, 어떻게 일을 풀어가는지에 대한 경험이 많다.”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경산을 경북의 경제심장으로 만들기 위해 <1+3 프로젝트>를 제시했다.‘도시철도 1·3호선 연장사업’을 대표공약으로 선정한 전 후보는“경산의 다양한 자산을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하양~대구대~진량까지 연결해서 경산 북부지역을 사통발달의 경산으로, 3호선을 범물동~경산역~영남대~압량~진량까지 1,2호선과 연계한 순환선을 만들어 경산 구시가지 등 남부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도시철도 1·3호선 연장사업’은 이미 국토부에 보고가 된 사업이다. 따라서 2021년 상반기 국토부가 발표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드시 반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만약‘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지 못하면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이 늦춰지게 되며,‘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면‘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3조’에 따라 국비지원 70%를 지원받게 된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또 ▲기업유치 및 일자리를 만들어 젊은이들이 떠나지 않는 경산을 만드는‘일자리 식당(食堂)’국회의원 ▲수성구를 넘어서는 교육환경 조성으로 교육 고민 없는 경산을 만드는‘서당(書堂)’국회의원 ▲어르신들에게 효도하는‘경로당(敬老堂)’국회의원을 주요공약으로 한 <3당 지역발전론>를 제시한 바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전상헌 경산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 2020-03-23 10:45

발행인 김문규  전세계 157개국에서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20만명을 넘어서며 세계적대유행 상황에 세계 정치지도자들은“세계대전급 위기”로 규정하고 군과 민간을 총동원하는 준전시 태세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미국대통령은 국방물자생산법  발동의사를 밝혔고, 독일총리도“2차대전 이래 가장 큰 도전”이라며 전시체제에 돌입했다. 세계 유수의 기업도 생산을 중지하고, 미국은 병원선과 군용마스크공급, 야전병원설치 등 발빠른 대처를 하고 있다.   실물과 금융 모두 전세계적인 위기로 확산하고 있다. 이렇게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국가와 국민은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국가는 좀더 강력한 대응책을 내놓고 모든 국민은 정부의 지시에 따라야하는 상황이다.  우리지역과 전국, 세계를 큰 충격에 빠뜨린 코로나19의 기세는 3월 11일부터 둔화되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한시름 덜고 불안하던 마음을 조금 내려놓았다. 2월말부터 3월초 사이 한주 300명 이상 늘어난 환자들 때문에 시민들은 공포에 빠졌다. 그러나 우리가 마음을 놓은 순간을 틈타 코로나19는 다시 기승을 부리고 일어났다. 시청직원 가운데도 확진자가 4명이나 발생해서 시민들의 긴장은 계속되고 있다.  몇 명이 음성이고 몇 명이 확진을 받았는지에 대한 숫자문제가 아니다. 청정지역인 경산에 코로나19가 창궐한 것은 특정종교집단의 안이한 대처로 인해서 발생한 엄청난 인재이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 그들은 종교인이기에 앞서 우리국민이고 대구·경북 시·도민이며 우리지역 시민이다. 자신들의 행동이 불특정다수에게 큰 피해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당국의 지시와 요청을 무시한 무거운 책임이 있다. 자신들도 피해자라고 항변하지만, 그 집단의 대처 방식에 의해 대한민국과 우리지역의 인적·물적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현재도 당국의 지시를 무시하고 종교 활동을 하는 종교단체가 있다. 종교를 떠나 세계적인 병마와의 싸움을 먼저 이겨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과 우리 지역민의 평범한 일상이 무너졌고 경제가 파탄지경에 이르렀다. 우리지역의 확진자는 546명이고 자가격리 747명, 격리해제 1,886명, 양성 546명 음성 5,259명, 검사중 16명, 완치 16명, 사망 8명의 인적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공동생활체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더큰 피해가 있다. 이 엄청난 재난을 막지 못한 책임이 분명 그들에게도 있다. 다행히도 우리국민은 국가적인 어려움에 처했을 때 빛나는 국민성이 있다. 동요하지 않고 서로 위로하며 난국을 타개하는 무한긍정의 힘이다.  지금 이시각에도 서로 보듬으며 위험한 현실을 헤쳐나가는 국민들과는 달리 정부는 우왕좌왕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다.  국민은 그런 정부가 못미더워 서로 보듬고 일으켜 세우는 것이다. 언젠가는 끝이날 국가적난국인 코로나19를 빨리 종식시키기 위해서 모든 국민은 당국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우리나라도 더욱 강력한 위기대응조치를 발동해서라도 이 총체적인 난국을 해소해야 한다.

데스크 | 김문규 발행인 | 2020-03-23 10:40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먼저 우리시에 코로나 19 감염 확진자가 2월 19일 처음 발생한 이후 한달이 지난 3월 20일 신규로 2명이 발생하여 총 546명이 확진되었으며, 입원치료 412명, 사망자 8명, 완치자 126명입니다.  감염경로는 신천지 313명, 지역감염 70명, 확진자 접촉 163명이며, 이중 생활복지시설 관련자가 9개소에 76명입니다.  경산시 일자별 코로나 19 확진자 추이  3월이 되면 코로나 19가 종식되리라 생각했던 것이 좀처럼 사라질 조짐이 없이 생활복지시설 및 확진자 접촉에 의하여 발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난 3월 3일에는 하루 확진자가 최대 62명까지 발생하는 등 큰 위기감이 있었으나, 선제적이며 강력한 대응 조치를 취하여 최근 1주일간에 하루 확진자 발생이 한자리수로 낮아져 확산방지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역감염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나, 최근 예방적 코호트 격리시설인 생활복지시설 종사자 및 환자에 추가적으로 발생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지역경제가 침체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정부에서 11조 7천억의 추경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에서도 중앙과 경상북도의 전폭적인 지원에 따라 자체예산을 편성하여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하겠습니다.  ◆ 재난안전대책본부 주요 조치사항입니다.  지난 2월 21일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시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포함하여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운영 하고 있으며  3.20. 현재 자가격리자 747명에 대한 1:1 전담관리반을 편성하여 일일 2회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생활용품, 방역물품, 쓰레기봉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확진자의 경우 입원 또는 격리에 따른 애로사항이 많았으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경상북도, 도내 시·군의 큰 도움으로 4개의 의료기관과 7개소의 생활치료센터에 입원하여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하였으며  무증상이나 단순 감기증상을 보이는 경증환자에 대한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중소기업연수원에 설치하여 현재 55명이 입소하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대구시로부터 신천지 명단 818명을 넘겨 받아 전원 검체를 받게 하였으며, 이중 확진자가 313명, 음성이 500명, 검사불가 5명이었습니다. 검사불가 5명중 출국이 4명이며 1명은 요양병원 입소자입니다.  사회복지시설 대규모 집단감염 사례 발생에 따라 선제적·예방적 대응조치를 위하여 노인복지시설 53개소, 장애인복지시설 8개소, 아동복지시설 3개소, 한부모가족복지시설 1개소, 정신재활시설 2개소, 재가장기요양기관 46개소 총 113개소에 대하여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실시함과 동시에 직원 1:1 모니터링을 통한 감염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마스크 공급현황  부족한 마스크 공급 때문에 줄서기, 5부제 등 시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3월 5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마스크 공적물량 확보가 가능하여 시에서 자체 구매와 기부물품, 공적물량 공급분을 모아 지난 3월 7일 1차로 전 세대당 2매씩 242,360매, 2차로 3월 13일 시민 1인당 2매씩 552,370매, 2회에 걸쳐 794,000매를 무료 배부하였으며,  선별진료소, 생활치료센터, 사회복지시설, 65세이상 어르신, 임산부, 아동 , 교통운수, 공중위생업소 등에 151,393매 등 지금까지 총 945,393매를 배부하였습니다.  또한 내일부터 전 시민 1인 2매씩 55만매를 3차로 무료 배부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시민에게는 총 150여만장이 배부되어 1인당 5매이상 지급되는 것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약국, 우체국, 하나로마트 등에서 공적 마스크 449,575매가 판매되었습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지원사항입니다.  지난 3월 15일 우리시가 대구, 청도, 봉화와 더불어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정부에서 코로나19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추경을 11조 7천억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2조 4천억원이 대구·경북으로 반영되었는데, 지역경제 침체에 따라 자영업자, 소상공인, 종사자 등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경산에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특별재난지역 선포시 법적으로 지원되는 생활안정자금, 간접지원, 피해수습지원, 특별지원과는 별도로 우리시 자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에게 직접 체감할 수 있는“재난 긴급생활비”를 신속히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경산시의회와 협의하여 정부 추경 및 도 추경과의 연계를 위해 임시회 개회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신속한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 긴급생활비 중위소득 85% 이하인 가구(4만 3천가구)중 정부지원을 받고 있는 기초수급자, 긴급복지지원, 실업급여 대상자와 저소득 한시적 생활지원대상자 9천가구를 제외한 3만 4천가구에 대하여 도비와 시비 160억원을 마련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규모는 가구원수에 따라 1인가구 30만원, 2인가구 50만원, 3인가구 60만원, 4인이상 70만원을 1회성으로 지원하고자 하며,  - 긴급복지비 예산을 당초 12억원에서 80억원으로 증액하여 생계에 어려운 가구에 지원함으로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직면한 가구에 대해서는 요긴한 생활자금이 될 것입니다.  10인미만 소상공인에 대하여 경영안정을 위해 6억 2천 5백만원을 출연하여 소상공인, 청년창업자 등에 특례보증대출 및 이자 부담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개인 도로점용자의 부담을 줄여 주고자 3개월간 부과된 1,973건의 도로점용료 6억 6천 8백여만원의 25%인 1억 6천 7백여만원을 감면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산, 하양, 자인 3개 공설시장 467개 운영 점포에 대하여 4월~6월(2분기) 공설시장 점포사용료 7천 6백여만원 전액 감면해 주도록 하겠으며, 공공근로사업도 3억 5천만원을 확보하여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도요금 4월~5월 부과분 중 일부를 우선 감면하기로 하였습니다.  지원대상 및 규모는 기본요금을 제외한 물 사용량에 따라 100톤 미만 전액감면, 100톤 이상은 최대 50%까지 6단계 구간을 정하여 감면할 계획이며, 경산시 관내 소상공인 1만 8천 814개 사업장에 16억원 정도의 혜택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경산사랑상품권을 당초 50억 발행계획에서 100억원 규모로 확대하여 4월초에 바로 자금이 경산에서 순환되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우리시 기업체는 3,384개소에 36,374명의 종업원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중 외국인 근로자는 1,973명입니다. 중국 자동차 부품수급 중단 및 수출입 위축으로 지역 중소기업 96개 업체가 피해를 입어 경영안정화를 위한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41개 기업 124억 3천만원 융자 지원하였으며,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36개 기업 239억 3천만원 융자 지원하였습니다.  ◆ 성금 기탁 및 물품 기부 현황  우리시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전국 각지에서 많은 기업과 단체, 시민들께서 성금과 격려품을 보내 주시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총 67건에 5억5천3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셨습니다.  - 특히 조일알미늄(주)에서 1억원, 대구은행에서 1억원, 아이에스동서에서 5천만원, 경산중앙교회에서 3천만원, 디와이씨(주)에서 2천만원, 경산지식산업개발(주)와 경산시축구협회가 함께 2천만원 등을 보내주셨습니다.  또한 211곳에서 도시락과 마스크, 손세정제, 간식 등의 다양한 기부 물품을 보내오셨습니다.  - 경북청년봉사단에서 매일 200인분의 도시락을 보내주시고 있고, 포항시청에서 물회 300인분, 애터미에서 물40,000개와 주스 20,400개, ㈜데이온에서 소독티슈 3,000개, ㈜와이제이케이코스메틱에서 손소독제 3,000개, 그리고 익명의 기부자께서 마스크 4,500개 등을 보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받은 성금과 물품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현장에 근무하는 의료인과 종사자, 격리자들을 비롯한 감염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우선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시민 협조사항  앞서 확진자 일일 발생현황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발생수가 현저히 줄고 있어 지역사회의 집단적 확산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우리시는 한순간도 방심하지 않고 더 긴장의 끈을 꽁꽁 묶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존 시행하고 있는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며, 개인 위생수칙 준수 홍보 또한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잠잠하던 코로나19가 콜센터,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에게 발생하고 있어 취약장소에 대한 철저한 예방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회적 재난발생시에는 선진 시민의식인 배려와 양보의 공동체 의식을 발휘하여 주시고,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소규모 집회나 모임 자제, 흐르는 물에 손씻기, 마스크 착용, 식사예절 준수 등을 지켜 더 이상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고 조기에 종식되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입원중인 환자의 조속한 완치를 위하여 모든 의료진과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 김도경 기자 | 2020-03-20 14:20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는 공공하수도의 처리효율 향상 및 방류수역의 수질개선 도모를 위해 하수도법에 따라 하수관로 기술진단을 실시하여 공공하수도의 관리상태를 점검한다.  하수관로 기술진단 용역은 올해 3월부터 오는 내년 1월까지 하ㆍ폐수처리구역 하수관로 179km에 대해 6억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하수관로 기술진단을 실시한다.  하수관로 기술진단 대상은 건설 후 20년이 경과하지 않은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오접으로 악취민원이 발생한 지역, 파손ㆍ누수 등으로 민원이 많은 지역, 음식점 등 유지류 사용이 많은 지역, 중차량 등 통행이 많아 맨홀 주변 파손, 맨홀 내부 이음부 균열이 많은 지역을 주로 선정했다.  하수관로 기술진단은 유량 및 수질조사, 시설 및 운영에 대한 현상진단, 하수관로의 연결상태 진단, 시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시설의 유지ㆍ관리방안 등 종합적인 점검이 포함되어 있어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18~21년, 64억),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용역(’19~22년, 44억), 하수도 긴급보수(’20년, 5억), 하수도 준설(’20년, 1억)과 더불어 공공하수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인 시설물 개선을 위한 지표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금번 하수관로 기술진단을 통해 공공하수도의 기능향상과 하수의 누수방지 등 체계적인 하수도 시설 관리를 통해 악취민원 해결, 토양오염방지, 하천수질개선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이바지 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정정보 | 김도경 기자 | 2020-03-20 14:10

경상북도교육청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학원과 교습소 5,604곳을 대상으로 방역소독기를 무료로 대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가‘심각’으로 격상되면서 경북교육청은 일선 학원 등에 휴원을 적극 권고했으며 도내 학원 등은 대부분 자율적인 휴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 확보와 휴원 학원에 시설방역 지원을 위해 예비비 약 6천9백여만 원을 들여 교육지원청에서 방역소독기를 구입해 희망학원에 대여하기로 했다.  대여방법 등 세부사항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와 문자 등을 통해 안내한다.  또한 경북교육청은‘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산, 청도, 봉화 지역 학원 등에 살균소독제 등 감염예방물품을 추가 지원한다.  아울러 휴원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영세학원 등을 위해 가능한 경영안정지원 방안을 교육부와 지방자치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지금이 코로나19 사태의 진정을 위한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방역소독기 대여 서비스가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김도경 기자 | 2020-03-20 09:49

  NH농협은행 경산시지부(지부장 최석기)와 경산시농축협운영위원회(의장 허진덕)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성금을 자발적으로 조성하여 지난 19일 시지부장과 농축협 조합장이 경산시청을 방문,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NH농협은행 및 농축협은 작년 12월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올해 1월 500만원을 기부하였고 매년 쇠고기, 연탄 등의 현물도 꾸준히 기탁하는 등 협동과 혁신을 가치의 기본으로 삼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기 위하여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최석기 지부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농협도 지역사회의 아픔에 공감하여 넉넉지 않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시민들과 최일선에서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있는 종사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타개해 나가는 데 기업의 사회적가치 실천을 몸소 보여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모든 시민과 관계자들이 힘을 모아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도경 기자 | 2020-03-20 09:44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19일 경상북도가 주관한‘2020년 세계 물의 날’기념 경상북도 유공기관 평가에서‘우수상’과 300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했다. ‘세계 물의 날’은 국제연합(UN)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에 전 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매년 3월 22일로 지정한 기념일로 경북도에서는 이 날을 기념하여 매년 상하수도 운영 실적, 물 관련 시책 등 4가지 분야에 대해 평가 후, 우수한 기관에게 표창을 수여해 왔다.  경산시는“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및 수질 오염 예방”을 목표로「경산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하수관로 정비공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상수도관망 최적(블록) 관리시스템 구축」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나 누수 관리, 유량감시 시스템을 통한 공급량 관리 등을 통해 유수율을 향상시키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산시 상수관망 현대화사업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수돗물 공급 등의 상하수도 경영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2019년 상수도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고, 전국 물 관리 평가에서「2019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김도경 기자 | 2020-03-20 09:40

경산교육지원청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윤)은 3월 18일부터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개학 추가 연기에 따른 학생 지원 상황 점검에 나섰다.  먼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긴급돌봄교실을 대상으로는 매일 2회 이상 발열 체크 여부, 돌봄교실 내 적정 학생 수(10명 초과 분리 운영) 준수, 급식과 간식 시간 간격 유지, 손잡이와 각종 비품 등의 수시 소독 실시 등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교실 운영 상황 점검을 종합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개학 추가 연기에 따라 학생들의 온라인 가정학습이 보다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 배부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의 상황을 고려하여 교과서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배부될 수 있도록 택배, 직접 배달,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등의 방법을 활용하도록 안내했다.  이와 함께 담임교사가 온라인학습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 온라인학습지원시스템을 활용하여 관리형 온라인학급을 개설하도록 안내하고 온라인학급 개설이나 콘텐츠 연결 등은 지원단을 구성하여 온라인으로 지원하도록 하였다.  김영윤 교육장은 경산중학교와 성암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의 노력을 격려하면서 담임교사가 전화나 SNS를 통해 사회적 거리는 유지하되 심리적 거리는 밀접하게 유지하여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면서 학생들과 함께 철저히 개학을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사회 | 김도경 기자 | 2020-03-20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