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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이권우 예비후보자" 출마의 변
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이권우 예비후보자" 출마의 변
  • 김도경 기자
  • 승인 2020.01.02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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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예비후보자 이권우
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예비후보자
이   권   우

  8년전 언 땅에 씨를 뿌렸습니다.
  비록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지만, 경산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후보 5명 중 최경환 의원에 이어 2등 했습니다.
  그러나 씨를 뿌린 사람이 거둔다는 자연의 순리를 따라 묵묵히 한 우물만 파왔습니다.

  보수우파를 재건하고, 경산의 발전을 앞당기고, 비정상의 나라를 바로잡아 정권교체의 선봉에 서는 것이 저의 한결같은 신념입니다. 

  지금 경산에서는 최경환 전 의원의 오랜 공백을 메꾸어 내는 적임자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23년간 국회에서 청춘과 열정을 바친 국회 전문가, 국회 1급 공무원 출신 이권우입니다.
  경산의 새 대표로 친정인 국회에 진출하면 곧바로 예산확보, 입법 등에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유일무이한 입법, 예산전문가인 국회의원 후보라고 자부합니다.

  저는 다시 고향 경산의 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저 이권우는 경산시민의 부름을 받들어 경산을 영남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오랜 국회 경험과 경륜,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산을 다시 세우라는 시대의 부름에 답하고자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빠졌습니다.
  정치는 실종됐고, 안보는 불안하고, 경제는 아사(餓死) 직전입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멀쩡한 곳이 하나 없는 만신창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 국회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소위 공수처법) 날치기 통과로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이미 좌파사회주의 독재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이러한 좌파사회주의 독재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대장정을 경산시민과 함께할 것을 천명합니다.

  또한, 저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지난 8년 전 제19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경쟁 관계에 있었던 최경환 전 의원님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미 12월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최경환 전 의원님의 석방을 문재인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하였습니다.
  최경환 전 의원의 석방과 명예회복이 곧 경산을 바로 세우고 자유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의 승리와 최경환 전 의원의 명예회복을 위해 앞으로 경산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

  경산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경산을 명품 교육 도시, 부자 농촌 도시, 행복 복지 도시로 거듭 태어나는 영남 제일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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