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4-21 11:15 (수)
자인면 꽃길따라 걸으면 어느새 내 마음에도 꽃이 한가득
자인면 꽃길따라 걸으면 어느새 내 마음에도 꽃이 한가득
  • 김도경 기자
  • 승인 2021.03.23 2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싱그러운 봄꽃 향기로 힐링하세요∼

  자인면(면장 최순환)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자인면 일원의 화분ㆍ화단을 정비하고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을 심어 봄꽃 향기 가득한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정체된 분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이 행복과 희망을 느낄 수 있게끔 직원 및 근로자들이 힘을 합쳐 화사한 팬지, 비올라, 프리뮬러, 크리산세멈 등 다양한 봄꽃 5,000여 본을 식재했다.

  최순환 자인면장은“꽃길 조성사업에 최선을 다해 수고한 직원 및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새 봄을 알리는 진한 꽃향기로 침체된 시민들의 정서와 마음을 치유하고 다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