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09 16:50 (목)
스쿨존 내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노란발자국 캠페인 펼쳐
스쿨존 내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노란발자국 캠페인 펼쳐
  • 김도경 기자
  • 승인 2021.11.17 1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서금희)는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영태)의 후원으로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보행안전 노란발자국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들의 스쿨존 내 횡단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도 블럭에 정지선과 노란 발자국 부착과 반사 시트 스티커로 제작된 스쿨존 포인트 마크 알림판을 부착하는 활동으로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현재 32개 초등학교 중 지난해 12개교 진행했고, 지난 5일 하주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21년도 13개교를 진행하여 총 25개교에 캠페인을 했다.

  [2021년 캠페인 학교] 

  ▲경산초등학교 ▲임당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경산동부초등학교 ▲삼성현초등학교 ▲현흥초등학교 ▲경산중앙초등학교 ▲정평초등학교 ▲평산초등학교 ▲다문초등학교 ▲계당초등학교 ▲사동초등학교 ▲하주초등학교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자는“캠페인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앞으로도 우리 공사는 사회의 일원으로 더 좋은 지역사회,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