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8 06:3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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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배당금당 정해령 후보  반갑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경산시 국회의원후보 기호8번 정해령입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인해 온 나라가 혼란스럽고 경제또한 어려운 현실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배당금지급을 핵심정책으로하여 국가를 혁명수준으로 대개혁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을 18세이상 1인 1억원 과반수확보해서 6월부터 무상지급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는 매월 1인당 150만원 지급하여 모든국민들을 중산층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세 번째는 결혼시 1억원을 지원하고 주택자금 2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네 번째는 국회의원수를 100명으로 축소하여 무보수 명예직으로 할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국민배당금 지급을 위해서 양적완화로 1년 2000조를 서민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경제가 활성화 될 것입니다.  몇일전 미국트럼프대통령도 700조를 양적완화한다고 밝혔고 일본도 양적완화해서 8000조엔 이상을 찍어서 20년 불황을 이겨냈듯이 우리나라도 이젠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희망이 있는 삼삼정책으로 마중물을 확! 부어서 경제를 살리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할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경산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답답한 가슴을 속 시원히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경산의 딸 기호8번 국가혁명배당금당 정해령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국가혁명배당금당 정해령 후보 | 2020-04-07 10:58

민중당 남수정 후보  각 지자체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재난 기본소득 지급 안을 발표한 데 이어 정부도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방안을 발표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가당착의 모순이다.  정부의 명칭대로라면‘긴급생활지원금’이다. 그만큼 서민의 경제는 긴급을 요구할 만큼 어려움에 부닥쳐있다. 긴급하게 지원해야 할 자금이 또다시 선별이라는 모순에 부딪힌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에 지급한다는 것일 골자인 이번 방안은 선별작업을 또 거쳐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이는 정부가 스스로 밝힌 긴급과는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이다.  또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 1인 가구 기준 175만 7194원이다. 2020년 최저임금은 월 179만 5310원이다. 1인 가구 기준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의 경우는 해당 사항이 안된다는 말이다. 최저임금을 10000원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던 현 정부의 공약과 이번 지급 방안은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최저임금이란 말 그대로 이 정도는 벌어야 최소한의 생활이 가능하단 말이다. 지금은 최소한의 생활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긴급생활지원금의 대상에도 빠지는 모순이다.  얼마 전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맞은 이곳 경산시의 대책은 중위소득 85% 이하로 한정한다고 했다. 중위소득 85% 이하나 100% 이하나 도긴개긴이다. 두 가지 모두 선별하는 시간이 걸릴 것이고 그마저도 선별기준이 모호하다.  이런 상황에도 미래통합당은 또 국민의 삶을 정쟁의 도마 위로 올리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돈을 푸는 것은 굉장한 악성 포퓰리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도대체 이 나라 정치는 국민의 삶보다 권력 한자리가 더 중요하단 말인가. 모두가 힘든 어려운 시기는 여야, 좌우를 떠나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것이 진정한 정치가 아닌가  다시 한 번 주장한다. 전 국민에게 재난 기본소득을 신속히 지급하라. 재정의 문제니 부자는 주지 않아도 되니 거르자는 논리는 신속, 긴급이란 말에 배치된다. 빠르게 지급하고 이후 부자들에게 증세하면 충분히 해결될 것이다.  민중당과 남수정 후보는 코로나 19사태 빠르게 수습되고 서민의 삶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4-07 10:56

무소속 이권우 후보  이권우 경산 무소속 단일후보는 경산·수성구 통합공약에 이어 경산시민들의 일상을 혁명적으로 바꿀‘대구지하철 1,2,3호선 완전무료화’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공약발표 이유로“대구 1.2.3호선은 이용률 저조와 시설투자비와 운영관리비 과도로 만성적인 적자에 허덕이고 있고, 작년 기준(2019년) 무려 2,300억원이 넘는 국/시비가 투입되었다.”며 대구시 재정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는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무료화 공약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도시철도 분야에서 십 수년 근무한 전문가 몇 분의 제안과 대구경북연구원들이 참여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립한 논문에 근거하였다.”고 밝히며 오랜 기간 숙고해 온 공약이라고 주장했다.  이권우 후보는 대구지하철의 재정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유에 대해 몇가지 원인을 지적했다.  첫째, 대구지하철은 건설할 당시 예측한 수요가 어긋나 이용율이 다른 대도시(서울지하철 200%, 부산지하철 100%)에 비해 극히 낮은 수준인 30%에 불과해 운수 수입이 자체 인건비도 충당 못하는 실정이 가장 큰 이유라고 주장했다.   둘째,“지하철 유료에 따른 발권기기 구입과 관리비용, s/w프로그램 개발비용, 무임승차감시와 발매업무와 연관된 인력이 전체인력의 30%를 차지하여 유료를 유지하면 할수록 적자폭이 커지므로 완전무료화하면 대구지하철 인력의 50% 정도의 잉여인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이권우 후보는“지하철 완전무료화”추진를 완성했을 때의 기대효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첫째,“신속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수단을 제공함으로써 경산시민과 대구시민의 편익도모와 복리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적으로 소득의 재분배라는 긍정적 효과와 4인기준 가구당 월 40~50만원 교통연금을 지급하는 효과를 누린다.”고 주장했다.  둘째,“지하철 완전무료화를 추진하면 역무자동설비 비용, S/W 개발비용 등이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어 역무자동화 설비를 철거하여 잔존가의 30%를 적용할 경우 약 100억 원 정도의 수익이 예상된다. 또 발권기가 없어지므로 역무자동설비분야, S/W 개발비용 등 연평균 약 20억 정도 절약된다.”고 설명했다.  셋째,“역무자동화설비를 철거한 1, 2호선 역사의 여유 공간 56개 역사 약 17,000평 정도를 상가 개발하여 임대 수입이 증가할 것이며, 무료화로 인한 지하철 인구가 폭증하여 광고수입이 증가하는 부가적인 효과도 가져 올 것”이라고 했다.  넷째“지하철이용으로 지상의 도로교통 혼잡완화에 따른 사회적 편익증가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하며“주차장난 해결, 자동차 운행비용과 통행시간 대기오염 저감 등 사회적 비용의 대대적인 절감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섯째,“도로교통 이용이 줄면서 에너지 절감이 자연스레 될 것이며 지하철 이용의 급증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지하철 시설이용 활성화는 시대적 추세에 맞아 떨어진다”며 마무리했다.  끝으로 이권우 후보는“제가 경산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경산시민들에게 약속드린 경산·수성구 통합과 함께 지하철 1,2,3호선을 트램망으로 연결하는 첨단 광역교통 체계 구축 공약도 조기에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권우 후보 학력 및 경력】  ■경산 진량 출생          ■국회1급공무원 퇴직(국회 23년 근무)  ■부림초, 무학중, 영신고  ■전)법제처 경제·행정법제관(파견)  ■서울대 졸업             ■전)국정원 국가정보대학 파견(국장급)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  ■전)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  ■입법고등고시 합격       ■제19대 경산·청도 국회의원 출마 (5명중 2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4-07 10:52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  윤두현 국회의원후보(미래통합당 경산시)는 지난 3일“더 큰 경산 발전”공약 네번째로“4차산업혁명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경산”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경산에는 도시 발전의 소중한 원천인 대학과 국책연구센터가 많다. 이를 기업과 연계하고 여기에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하여 미래형 첨단 산업을 육성하는 전략을 경산 발전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우선 경산에‘인공지능 연구중심 ICT 허브’를 조성하여 경산을 스마트 도시로 만들 계획”이라며“경산의 대학을 ICT배후 연구기지로 만들고, 각 대학별로 4차산업시대에 적합한 특성화 분야를 선정, 대학안에 산·학·연 협력단지와 창업 준비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4차산업혁명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여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 또한 핀란드가 짓고 있는 유명한 스마트 도시인‘칼라사타마’처럼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도시를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이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경산을 스마트 도시로 조성할 뜻을 밝혔다.  “이를 위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로 실무 추진단을 구성해 규제 혁신 및 법령 개정 등 필요한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추진 방안을 밝혔다.    윤 후보는“경산 국책단지에는 2011년부터 첨단 메디컬융복합센터 등 미래형 첨단 소재부품, 차세대 장비 등 총사업비 2천559억원 규모의 6개 국책사업 연구센터가 건립되어 있다”며“이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여 경산에 고부가가치 산업인 미래형 첨단 소재·부품·장비 산업 클러스트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윤 후보는“대구한의대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 센터를 거점으로 연구개발특구 내 4만5천평 규모의 글로벌 화장품 산업단지가 현재 조성 중”이라며“이를 기반으로 경산을 세계적인 K뷰티의 중심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대구연구개발특구 일대를 한방, 화장품, 메디컬 등 바이오 산업단지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대한민국 컨텐츠 산업은 세계 7위권으로 컨텐츠 시장이 갈수록 커질 전망이며, 경산에는 만화작가 단체, 글로벌게임센터, 관련분야 지망생 등 콘텐츠 관련 기반이 확대되는 중”이라며“웹툰, 웹소설, 게임 등 경산에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여 대학 청년들의 혁신 창업을 지원하겠다”며 경산에 다양한 신산업을 육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4-07 10:47

더불어민주당전상헌 후보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경산시 후보가 후보자토론회에 보인 준비성에 대해 호평을 받고 있다.  전 후보는 지난 2일 경산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경산시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에서 충실한 내용으로 막힘없이 경산의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그는“‘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위기상황이고, IMF보다 더 힘든 상황이다.”며,“이번 선거는 경산을 더 빨리 일으켜 세울 일꾼을 뽑는 선거, 경산을 일터로 생각하고, 땀 흘려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또“경산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교육과 경제 두 기둥을 바로 세우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대학도시 경산은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이제 경산지역 대학의 역할이 창업육성 공간으로 변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미국의 스탠포드 대학도 휴렛패커드 등 기업들이 오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했고, 중국 칭화대는 칭화지주회사를 설립해 창업회사 380여 곳의 지분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히브리드대학은 보유 특허만 6300개로 매년 1조의 수익을 올린다.”면서“이제 대학은 창업육성 공간으로 거듭나야 하고 지역대학이 기업과 지방정부의 성장의 심장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대학 유휴부지에 창업공간과 행복주택, 문화공간이 어우러진‘캠퍼스 혁신파크’조성을 약속”하며“당선 즉시 지역대학과 관계부처, 경산시가 함께하는‘경산 캠퍼스혁신파크 추진위원회’를 발족, 정부와 대학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캠퍼스산단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보자토론회 준비를 착실한 잘 준비했다고 평가 받은 그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코로나19’사회적 거리 두기의 실천으로 ‘나 홀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 전상헌 예비후보 프로필  ▲ 1971년 대구 출생 ▲ 대구 대륜고 ▲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 ▲ 이광재 국회의원 보좌관 ▲ 박남춘(現 인천시장) 국회의원 보좌관   ▲ 재단법인 여시재 경영지원실 실장 ▲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 경북테크노파크 자문위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4-07 10:44

미래통합당 경산시예비후보윤   두   현  윤두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경산시)는“지역 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대학과 연계한 대학병원 분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윤두현 예비후보는“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경산 지역은 의료법상 100개 이상의 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이 1개 밖에 없는 실정이다.”며“일상적인 상황에서는 대구 소재 상급종합병원과의 접근성이 그다지 문제가 안 될지 모르지만,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보듯 재난 상황에서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크게 위협 받는다”고 했다.    최근 뇌 경색 증상으로 검사를 받다가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된 경산 시민 한 분이 대구에서 병상을 구하지 못해 구미로 이송되었으나 며칠 후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    윤두현 예비후보는“경산에는 대구에 대학병원을 두고 있는 대학들이 소재하고 있어 대학병원 분원을 유치하는 논의를 해볼 만하다. 지역 발전과 더불어 경산시 인구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병원 수요가 많은 어르신들의 인구도 4만명이 넘는 등 고령화로 계속 늘어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전 세계적으로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미세먼지와 만성질환 등 다양한 건강 위해요인으로 인해 지역 의료 체계 강화가 시급한 실정이다.”고 했다.   윤두현 예비후보는“상급종합병원인 경북대병원, 대구카톨릭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등 모든 대학병원들이 대구를 중심으로 북서부 지역에 모여 있다. 경산에 대학병원 분원을 유치한다면 수성구와 동일한 생활권인 경산 지역을 포함한 동부권역 의료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며“노인질환과 어린이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 연구, 공공보건의료를 함께 수행하는 지역거점 전문진료센터로서 대학병원 분원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편집부 | 2020-03-23 10:50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전상헌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에서 경산시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은 국회에서 국정운영 전 분야를 비롯하여 국가발전정책, 지역균형발전정책 등 실무경험이 풍부한‘든든한 일꾼’임을 강조했다.  그는 대구·경북, 특히 경산의 급속한 지역확산 대응을 위해 중앙정부와 여당에 지속적으로 요청하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을 확진판정 대기시설로 사용하는 데 합의했으며, 또 경산시가‘감염병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청와대는 물론 총리실, 중앙정부 및 여당 관계자들을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후보는 경산 출마에 대해 사람들은 경산을‘무주공산’이라 한다. 현직 국회의원 없는 2년의 공백기간은 경산의 성장동력 상실로 이어졌다. 부족했지만,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있을 때, 경상북도와 경산시청 공무원과 함께 경산의 여러 현안과 예산확보를 위해 기여했다. 잃어버린 시간만큼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과 경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국회, 연구재단 여시재(與時齎),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크게 경산발전에 기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자신의 장점에 대해“국회 기획재정위, 법제사법위, 인사청문회, 국정감사, 인사청문회 등 국정운영 전 분야에 대한 경험, 연구재단 여시재(與時齎)에서 국가미래전략과 정책개발 경험,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현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지역발전 정책개발 등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겸비하고 있다.”면서,“국회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실력으로 증명해야 한다. 지역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누구를 설득해야 하는지, 어떻게 일을 풀어가는지에 대한 경험이 많다.”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경산을 경북의 경제심장으로 만들기 위해 <1+3 프로젝트>를 제시했다.‘도시철도 1·3호선 연장사업’을 대표공약으로 선정한 전 후보는“경산의 다양한 자산을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하양~대구대~진량까지 연결해서 경산 북부지역을 사통발달의 경산으로, 3호선을 범물동~경산역~영남대~압량~진량까지 1,2호선과 연계한 순환선을 만들어 경산 구시가지 등 남부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도시철도 1·3호선 연장사업’은 이미 국토부에 보고가 된 사업이다. 따라서 2021년 상반기 국토부가 발표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드시 반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만약‘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지 못하면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이 늦춰지게 되며,‘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면‘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3조’에 따라 국비지원 70%를 지원받게 된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또 ▲기업유치 및 일자리를 만들어 젊은이들이 떠나지 않는 경산을 만드는‘일자리 식당(食堂)’국회의원 ▲수성구를 넘어서는 교육환경 조성으로 교육 고민 없는 경산을 만드는‘서당(書堂)’국회의원 ▲어르신들에게 효도하는‘경로당(敬老堂)’국회의원을 주요공약으로 한 <3당 지역발전론>를 제시한 바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전상헌 경산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 2020-03-23 10:45

임   승   환  미래 통합당 예비후보 사퇴합니다.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그동안 성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아끼고 사랑하며 이만큼 키워주셨으니 이제는 제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할 때라고 보고 드리면서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절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바르게 행동하며 주어진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고 약속은 어떤 경우라도 반드시 지키겠다는 결심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하였습니다. 지난 35년 동안 대통령 선거, 도지사선거, 국회의원선거 때마다 유세본부장의 직책으로 묵묵히 당을 지켰습니다.  경산당협교육홍보부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홍보위원장, 자유한국당 중앙연수원 교수, 자유한국당 중앙홍보위원, 국회부의장 교육특보, 국회입법정책 선임연구위원으로 당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경선에서 저는 당의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가 봅니다.  오늘 저는 미래 통합당 예비후보를 사퇴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경산시민들과 늘 함께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미래 통합당의 승리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성원해 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코로나 19 반드시 이겨 내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미래 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승환 올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 임승환 예비후보 | 2020-03-17 12:28

  경산시 21대 국회의원 안국중, 이권우 예비후보는 무소속 단일화 연대 선언을 17일(화) 오전 11시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경산 국회의원 무소속 단일화 연대를 공식 선언했다.  안국중, 이권우 후보 무소속 단일화 연대 선언문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이권우, 안국중 저희 두 후보는 무소속 단일화 연대를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미래통합당은 공정공천, 개혁공천을 약속했으나, 그동안 여론조사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안국중, 이권우 후보는 당내 경선기회조차 박탈당하였고, 그렇지 못한 후보를 경선에 참여시켰습니다. 과정도 결과도 어느 것 하나 공정하지 못하고 경산시민들의 수긍을 얻지 못하는 반칙공천 그 자체입니다.  사랑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안국중, 이권우 후보는 경산에서 태어나 나란히 최고 공직 등용문인 행정고등고시와 입법고등고시에 합격해, 대구광역시와 국회의사당에서 오랜 기간 공직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이권우 후보는 8년전, 안국중 후보는 4년전 공직을 사직하고 고향 경산을 위해 선거직으로 봉사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그동안 고향 경산에서 시민들과 동고동락해 왔습니다.  우리 두 후보는 정치를 통해 경산의 발전을 앞당겨 보겠다는 마음 하나로 지난 수년간 경산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해 온‘진정한 TK’입니다. 그러나 이번 미래통합당 공천 경선에 이름을 올린 두 예비후보는 지역과는 거리가 있는‘서울 TK’입니다. 이들은 고향만 경산이지 경산을 위한 활동보다 중앙당에 관심을 끌어 공천을 받아 낸 후보들입니다.  지금 대구시민, 경북도민들은 지역민의 민심을 깡그리 무시한 미래통합당의 막장 공천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대구, 경북도민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바로 낙하산‘서울 TK’를 지역에 내려보내 시민들의 여론을 짓밟고 당의 결정이라고 일방적으로 따르라고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지역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고, 누가 지역 주민들을 대변할 것입니까?”  중앙당에 줄만 잘 서면 공천을 받을 수 있는 데 말입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우한코로나의 확산으로 국가와 경산이 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국가경영능력과 국정경험이 풍부한 국회의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희 두 후보가 힘을 합쳐 중앙과 경산의 문제를 해결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우리 지역 경산은 이번 국회의원 임기 4년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두 후보가 단일화 연대하여 4.15총선에서 경산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지금까지 쌓아온 국정 경험과 개인 역량을 바탕으로 경산과 나라를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두 후보가 한 몸이 되어 우리 지역 경산의 발전에 매진하겠습니다.  이제 안국중, 이권우 무소속 후보 단일화 연대 원칙을 선언하겠습니다.  [이권우, 안국중 무소속 후보 단일화 연대 원칙]  • 안국중, 이권우 두 후보는 공정한 여론조사 방식으로 무소속 단일 후보를 선출하겠습니다.  • 두 후보는 가급적 총선 후보등록 기간 전(25일)까지 단일화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두 후보는 단일 후보가 정해지면 결과에 무조건 승복할 것입니다.  • 두 후보 중 선출된 단일 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입후보하고, 차점자는 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아 단일 후보를 꼭 당선시키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단일 후보는 미래통합당의 잘못된 공천의 폐해를 경산시민들에게 알리고 경산시민들의 여망을 받드는 경산 시민공천 후보로서 지역민의 지지를 얻어 당선될 것입니다.  • 단일 후보는 당선후 곧바로 친정인 미래통합당으로 복귀할 것을 천명합니다.  • 두 후보는 우리 지역 경산을 위해 공동협력하여 지역발전에 헌신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함께 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  우리 두 후보는 이상의 단일화 연대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며, 단일 후보의 당선을 위해 끝까지 힘을 합칠 것입니다. 이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관심과 응원을 보내 주신다면 당선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20년 3월 17일  이권우 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 / 안국중 전) 대구광역시 경제통상국장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안국중, 이권우 예비후보 | 2020-03-17 12:22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조   지   연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現미래통합당 부대변인)는 지난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의료진 마스크 부족 사태에 대해“재고를 쌓아두려는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의료계의 절박한 현실을 외면한 망언이다. 복지부장관은 사죄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지난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진료 현장에서 마스크가 부족해 난리’라는 질의에 대해“자신(의료진)들이 좀 더 넉넉하게 재고를 쌓아두고 싶은 심정에서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라고 답변했다.  조 예비후보는“전 국민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의료진들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의료계의 절박한 현실을 폄하하는 발언이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복지부 수장에게서 나온다니 믿기 어려운 경우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또한“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 와중에도 우리 시민들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먹거리를 보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마스크를 양보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저도 오늘부터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를 양보하고 면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겠다”고 밝혔다.  덧붙여“대구경북 지역을‘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 위한 절차가 대통령 재가만을 남겨두고 있다. 만시지탄이지만 대통령께서 하루속히‘특별재난지역’선포를 통해 법적 근거를 갖춘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방역,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예비후보는 2월 21일 감염병 위기경보 격상과 함께‘특별재난지역’선포 필요성을 주장하고, 지난 3월 1일에는 문대통령에게 직접 편지를 통해‘특별재난지역’선포를 요청한바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 | 2020-03-13 17:07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조   지   연  지난 11일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現미래통합당 부대변인)는‘골목상권 전용 상품권 발행’등을 포함한 <소상공인-경제살리기>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소상공인-경제살리기> 공약으로 ▲‘온누리상품권’발행 규모의 꾸준한 확대 ▲ 전통시장 밖에 위치해 ‘온누리 상품권’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위한‘골목상권 전용 상품권’발행, ▲20년 넘도록 제자리인 간이과세 기준금액 현실화(4,800만원→1억원), ▲주 52시간 제도 보완을 위한 업종별 근로시간제도 도입 등을 약속했다.  조 예비후보는 공약을 발표하며“장기간의 경기침체에 이어 코로나19까지 닥쳐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고통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과 경제 활력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조 예비후보의 공약 중‘골목상권 전용 상품권 발행’은 전통시장에 포함되지 않는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후보자의 아이디어다. 현재 정부가 발행하는‘온누리 상품권’이 전통시장 내 점포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착안, 골목상권 영세점포에서만 사용가능한 전국 단위의 상품권을 발행해 골목상권을 살리겠다는 복안이다.  조 예비후보는 골목상권 전용 상품권 공약을 제안하며 정부의 추경 사업 내용에 대한 지적도 이어갔다.“정부의 이번 코로나 추경 예산안을 보면 소비촉진 대책으로‘지역사랑상품권’보급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피해가 심각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은 지역사랑상품권 자체를 발행하고 있지 않는 현실이라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며 추경 기대효과에 의문을 제기했다.  아울러 정부가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긴급경영자금 융자 등을 지원하겠다고 나섰지만 실제 심사와 대출, 보증이 적시에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조 예비후보는“골목상권 전용 상품권 공약 외에도 우리 경제의 뿌리와도 같은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간이과세 기준 현실화, 주 52시간제도 보완 등 다양한 입법·정책적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3-12 12:37

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예비후보자이   권   우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을 '우한코로나' 펜더믹 현상으로 몰아 넣어 대구경북 시민들을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후 2달만에 확진자가 7,500명을 넘어 섰다. 경북 경산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중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곳으로 이미 확진자수가 500명을 넘어 섰다.  경산시 미래통합당 이권우 예비후보는 이미 지난 1월에 문재인정권에 촉구한 대책대로만 했더라면 이런 참담한 비극은 미리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우한코로나 방역대책이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는 문재인대통령의 발언은 가뜩이나 성난 대구경북시민들의 부아를 돋울 뿐이라고 일갈했다.  이권우 경산시 예비후보는 문재인대통령과 정부에 대하여 다음의 대책을 다시 한 번 간곡히, 간곡히 촉구한다.  <문재인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대책 촉구>  - 지금 당장 대중국 항만과 공항을 폐쇄하여 중국인의 입국을 전면 봉쇄 하고 우리 국민 치료에 전념하라.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치료제 '아비간'을 일본은 지난 2월 22일부터 자국민 환자에게 투입하고 있는 바, 우리나라도 조속히 이 치료제를 수입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라.  중증환자 치료제인 '하이드록시 클로로퀸'과 '칼레트라'의 임상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정보를 공개하고, 생산일정과 치료제로 투입가능한 시점에 대해 소상히 국민들에게 공개하라.  전염병감염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무너지고 있다. 긴급자금 1조원을 바로 투입하라.  확진자가 전국 최고인 경북 경산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하라. 경산시에 마스크를 특별공급하고, 경산시민들과 자영업자들의 생존을 지켜내라.  - 문재인대통령은 전염병 방역실패로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점, 국민 개개인의 안전에 절대적인 마스크 수급대책을 제대로 해내지 못 해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고 급기야 마스크5부제란 기괴한 정책까지 들 고 나온 정부의 무능과 무대책에 대해 진심으로 국민에게 사죄하라.  이권우 경산시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국회에 대하여도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국회에 대한 대책 촉구>  이번 정부가 제출한 11.7조원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마스크예산 이 70억에 불과하므로 이를 대폭 현실화하여 국내 마스크 생산여력을 최대로 증대하여 국민의 요구를 충족하라.  이번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하여 '특별재난지역'에 한하여 우한코로나로 인해 경제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긴급자금을 코로나사태가 끝날 때까지 매월 1인당 50만원씩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라.  이권우 경산시 예비후보는 경산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특단의 대책을 촉구한다.  <경북 경산시에 대한 대책 촉구>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 전국 최고인 경산시의 자영업자는 '먹고사느냐 문제가 아니라, 죽느냐 사느냐' 위 갈림길에 서 있다. 확진자가 전국 최고인 경북 경산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하라. 경산시에 마스크를 특별공급하고, 경산시민들과 자영업자들의 생존을 지켜내라.  인해 경제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긴급자금을 코로나사태가 끝날 때까지 매월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라. 국회는 이번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하여 '특별재난지역'에 한하여 취약계층 매월 1인당 50만원씩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라.  이권우 경산시 예비후보는 이상의 대책을 긴급하게 실시할 것을 요구하며 실시되지 않을 경우 경산시민과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또 다른 행동으로 돌입할 것이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예비후보자 이권우 | 2020-03-12 12:28

경산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이   권   우  이권우 경산시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이번 공관위의 경산 지역구 공천을 2인(윤두현후보, 조지연후보) 만의 경선으로 정한 것은 전혀 납득하기 어려운 것으로 자신을 포함한 3인 경선을 요구하는 재심 청구서를 지난 9일 오전 미래통합당 공관위에 제출했다.  이권우 예비후보(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는 8년전 제19대 총선 경산.청도 선거구에서 최경환의원을 상대로 100일간의 선거운동 끝에 2등(15.5% 득표)으로 선전한 자신이 본선에서 가장 득표력이 있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제19대 총선 이후 지난 8년간 지역 밀착형으로 오직 한길만을 보며 국회의원을 준비해 왔으며, 국회전문가로서 경산 지역구 여론조사에서도 줄곳 상위권에 위치한 자신을 경선에서 배제한 것은 매우 부당한 처사라고 비판하였다. 따라서 그는 공관위에 대하여 2인 경선을 철회하고 어느 후보보다 본선 득표력이 있는 이권우 예비후보(전 국회 예산결산위원심의관)를 포함시켜 3인 경선을 실시하도록 재심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김형오 공천관리위원회가 역대 어느 공관위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국민의 감동을 주는 공천을 할 것으로 믿어 왔으나, 6일 발표된 미래통합당 대구.경북 지역구 공천결과를 보고 참담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게 혁신이냐?"며 "대구.경북 공천을 봐도 공정한 경선을 보장하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고 경선지역과 후보도 의도적으로 정하는 등 공정하고 합리적인 공천과는 거리가 먼 막가는 공천"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공관위를 향하여 경산시 공천을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런 결과를 내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이는 지역민들의 민심과 완전 동떨어진 공천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한 "정치의 비정함을 뼈저리게 느꼈다.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좋은 결과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그러나 이건 아니다" 라고 개탄했다.  그 와중에도 그는“우한폐렴 확진자가 전국 지자체중 가장 많은 489명(3.8일 16시 기준)을 넘어선 경산을 보며 그 비통함을 담아 국정경험이 누구보다 풍부한 자신이 경산의 대표가 되어야 하는 강한 이유를 찾았다”고 토로했다.  참고로, 지난해 8월 지역 언론사인 자치신문의 여론조사에서 21대 총선 경산시 자유한국당 후보 적합도‘이천수·이권우 ·...·윤두현·안국중 순’으로 당시 이권우 2위, 윤두현 4위를 기록했다.  올해 2월 영남일보 여론조사에서도 21대 총선 경산시 자유한국당 적합도 윤두현 (13.2%), 이천수 (12.0%), 안국중 (11.6%), 이권우 (10.8%), 조지연 (8.9%) 이 오차범위 내에서 혼전 양상을 보인 바 있다.  2020. 3. 9  경산시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이권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이권우 | 2020-03-10 12:46

정   재   학경산시국회의원 예비후보재심청구서수  신 :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발  신 : 경산시 예비후보 정 재 학제  목 : 경산시 공천경선자 발표에 대한 재심청구一. 우리 당의 총선승리를 위한 귀 위원회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二. 상기 본인은 귀 위원회의 경산시 공천경선자 발표에 대해 아래의 사유와 같이 재심을 청구합니다.사 유 서1. 미래통합당은 문재인정부와 집권 민주당의 계속되는 폭정과 실정에 실망과 분노하는 국민들의 가슴을 달래고,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이루어야 하는 국민적·시대적 소명을 안고 있습니다.2. 이를 위해 지난 2월 17일 미래통합당이“다양한 기회와 선택권이 주어지며, 특권과 기득권이 발붙이지 못하는 공정한 사회를 건설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중도와 범 보수를 아우르며 출범하였습니다.3. 본인은 공천신청서에서 밝힌 대로 무소속으로 경북도의원에 두번 당선되었습니다. 그 후 역시 무소속과 민국당으로 국회의원 2번 출마와 지역에서 경제활동과 지속적인 민원 상담을 해오며, 2018년에는 경산시장 출마 등 꾸준히 지역주민과 호흡하며 30년을 시민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 왔습니다.특히 현재까지 대구도시철도3호선 경산연장 캠페인, 수차례의 신문칼럼 기고와 시민서명운동을 주도하여, 지난 해 10월 경산시의‘대구지하철3호선 경산연장 사전 예비타당성조사 용역발주’를 이끌어내어 시민들의 상당한 호평과 격려 지지를 받아 왔습니다.(지난 해 4월 이후 서명 일만 명 돌파) 또한 본인은 지난 2월 18일 공천신청을 접수, 2월 26일 예비후보등록 이후 짧은 기간 중에 3월1일 지역에서 활동 중인 전직 시·도의원 15인을 포함한 지역원로 33인의 지지선언을 받았습니다.(보도자료 귀 위원회 기 제출)4. 한편, 경선 참여자로 발표된 2인은  21대 총선출마를 겨냥해 지역에 내려온 사람들입니다. 본인은 시민지지도나 지역발전 기여도, 주민 기대심 등에서 이들보다 훨씬 더 적합한 후보라 생각합니다.5. 위와 같은 사유와 미래통합당 출범 정신에도 불구하고, 귀 위원회가  지난 3월 6일 본인에 대한 경선 참여기회조차 박탈·배제시킴은 본인에게 가혹할 뿐만 아니라 공정성이 결여되고, 통합과 혁신의 정신으로 총선 승리를 바라는 국민적 기대에도 반하는 결정이라 사료되어 재심을 청구하기에 이르렀으니, 심사숙고 공정하게 재심해 주시기를 앙망합니다.2020. 03. 09.미래통합당 경산시 예비후보자 정 재 학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 예비후보 정 재 학 | 2020-03-10 11:44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전   상   헌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코로나19’대응을 위한 경산시 기관·사회·종교단체 등의 집회 등 금지조치 긴급 행정명령을 하루 만에 철회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전 예비후보는“경북에서 경산이‘코로나19’확진자가 가장 많으며, 지역확산세가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경산시의 긴급 행정명령 철회는 이해할 수 없으며, 경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않겠다는 무책임한 결정이다.”라고 비판했다.  또“정부가 바로 어제(3/5), 경산의 코로나19 지역확산 극복을 위해‘감염병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한 상황에서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전 예비후보는“코로나19를 지혜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야를 떠나, 시민과 행정기관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따라서 경산시는 경산의 지역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이번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산시는 지난 3일‘코로나19’대응을 위한 경산시 기관·사회·종교단체 등의 집회 등 집회 등 금지조치 긴급 행정명령을 공고했으며, 다음날인 4일 긴급 행정명령을 철회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3-06 17:02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임   승   환  현재 전국 확진자 5,766명 (대구·경북 5,187명) 사망 35명, 국내에서 코로나19 처음 확진자가 발생한지 45일이 지난 지금의 현실입니다.  2주전 언론을 통해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고,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중국 유학생을 철저히 관리하라고 주장을 했다.  의료진들이 불철주야 사투를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주민들의 불안과 공포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하루빨리 특별재난지역 선포하여 행정, 재정, 금융, 의료상의 특별지원 등 모든 물적·인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이 위기를 반드시 넘겨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출입을 막는 나라의 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 이미 입국금지, 제한 등 조치를 취하는 나라가 98개국에 이른다.  여행은 다음 기회로 미룬다 해도 분초를 다투는 산업경제활동은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정부는 하루빨리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국민들이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확진자 관리와 방역으로 예방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국민없는 정부는 없다. 주민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다.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승환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경산시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임승환 | 2020-03-06 16:59

  이권우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미래통합당)는 지난 5일 경산의 우한폐렴(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경산시에 마스크 특별공급과 경산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나섰다. 또한 그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께도 이 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경상북도 확진자 774명 중 경산은 347명(3. 5 오전기준)으로 경북 내 지자체 중에서 최다 확진자가 발생한데 대하여“대구와 청도는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이미 지정되어 있지만 경산은 대구와 청도 사이에 위치하여 두 지역을 이동하는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인데도 경산은 국가적 조치에서 소외 받고 있다.”며“경산을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긴급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는 오늘 3월 5일자로 정부가 경산시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한 것은 늦었지만 다행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경북 전체 확진자 가운데 경산시 확진자가 4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도 경산시에 대한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중앙정부를 상대로 마스크 특별공급, 의료인력 및 행정인력 보강, 의료장비 특별 특별지원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우한폐렴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임대료 지원과 세금감면 등의 조치도 강구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예비후보는 문재인대통령이 2월 25일 대구광역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바 있으므로 조속히 경상북도 경산시와 청도군, 대구광역시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다시 한 번 문재인대통령에게 촉구하였다.  이권우 예비후보는「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에 의하여 감염병 유행과 같은 사회재난으로‘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면 피해주민의 생계안정 지원외에 재난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행정.재정.금융.의료상 특별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권우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7일 한 시민이 시작한‘경북 경산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을 방문하여‘동의’를 눌러 힘을 실어 주실 것을 시민들에게 간곡히 요청하였다. 그는 청원을 처음 시작한 시민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링크 : 청와대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5871  이 예비후보는 국회입법고시 출신으로 23년 국회경험을 쌓은 자신이 국무총리실과 중앙정부를 제대로 움직여 낼 것을 약속하면서, 시민 28만 전체가 한마음으로 이 청원에 ‘동의’하여 이 어려운 때에 경산의 단합된 힘을 보여줄 것을 힘주어 요청하였다.  2020. 3. 5  경산시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이권우 【이권우 예비후보 학력 및 경력】  ■경산 진량 출생 ■국회1급공무원 퇴직(국회 23년 근무)  ■부림초, 무학중, 영신고 ■전)법제처 경제·행정법제관(파견)  ■서울대 졸업 ■전)국정원 국가정보대학 파견(국장급)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 ■전)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  ■입법고등고시 합격 ■제19대 경산·청도 국회의원 출마 (5명중 2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3-06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