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6 06: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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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재  학  존경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 여러분!  저는 이번 4월15일의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국회의원에 출마코자 합니다.  실정(失政)과 폭정(暴政)을 거듭하는 문재인 정권과 집권 민주당을 심판하고 기울어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우라는 것이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시대적 과제입니다. 국민의 명령과 열망에 부응하여 혁신과 통합으로 새로이 출범하는 미래통합당에 저도 기꺼이 함께 하겠습니다.  아직 혁신이 미진하고 부족하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시작입니다. 선명하고 강한 야당이 있어야 대통령·정부·여당이 바로 설 것입니다.  무릇 정치는 국민을 편안하게 하고 희망을 갖게 하여, 그 승화된 에너지를 결집하여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치인은 스스로 겸손하고 솔선수범, 근면·성실하여 국민이 믿고 따르게 해야 할 것입니다.  일하는 국회, 생산적인 국회가 되어 법·제도를 때맞춰 완비해 주고 국가예산도 신속 투명하게 지원·집행하게 하여 우리 사회 모든 부문이 제대로 돌아가게 하고, 모든 구성원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작금 우리 정치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정치가 모범은커녕 국민으로부터 질타와 조롱, 걱정의 대상이 된 지 오래입니다.  더구나 문재인정권과 민주당은 누구도 상상 못한 무능과 독선, 오만과 거짓을 뻔뻔하게 자행해 왔습니다. 잘못을 하고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남의 과오에는 지나치게 가혹합니다.  박근혜정부 초대 국무총리인 정홍원 전 총리가 일전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3·15 부정선거를 무색하게 하는 선거 농락사건인 울산광역시장 선거개입 사건도 대통령의 의사에 따른 것인지, 주변 인사의 기획인지 소상히 밝히라. 그리고 반(反)자유민주적이고 반(反)헌법적인 사상이 소신이라면 자유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고 국민도 인정하지 않는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현직 부장판사도“문 대통령은 헌법 수호 의지도 능력도 없는 것 같아 지지를 철회하며, 자진 하야하라”고 했습니다.  저도 경산시민을 대신해서 문 대통령께 같은 말씀을 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전모를 국민 앞에 명백히 밝히고 책임을 규명하기 바란다."  문대통령은 급격하고 일방적인 탈원전과 최저임금인상 정책 등을 무리하게 밀어붙여 나라경제와 서민경제를 파탄 내어 '못 살겠다'라는 비명이 이 강산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조국사태로 수개월 간 피멍이 든 전 국민의 가슴은 아랑곳하지 않고, 조국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는 말로 국민들의 억장을 무너지게 했습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날 저는 거대정당의 금권선거와 밀실야합공천의 폐해에 밀려 십 수 년 정치적 가시밭길을 걸어 왔습니다. 몇 차례의 선거에서 갑자기 무슨 빽(?)을 매고 나타난 후보들에 밀려 출마조차 하지 못했음을 여러분들께서 보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은 저 자신의 부덕·부족 탓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갑자기 등장하는 후보들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경산이 더 이상 정치철새들의 도래지가 아님을 시민의 힘으로 보여줍시다! 정의롭고 현명하신 시민여러분의 지지와 선택으로 부덕 불민한 제가 경산시민의 대변자가 되면,  첫째, 일하는 국회의원, 생산적인 국회가 되게 하겠습니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이 국회에도 엄격히 적용, 국회가 모범이 되게 하겠습니다.  둘째, 대구도시철도 1·2·3호선이 우리 경산에서 서로 연결되게 하여 살기 좋은 도시 경산 건설에 제 혼신을 다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최영조 시장께서 추진하는 3호선경산연장을 임기 내에 확정지을 수 있도록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의 4자회담을 통해 반드시 성사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대구·경북 모두에게 상생의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10여 개의 대학과 지식산업단지와 공단 등 각종 자산을 활용하여 경산을 세계 최고의 문화학술연구도시·산업관광도시로 만드는 청사진을 마련하겠습니다.  넷째, 경산·대구의 통합을 추진하여 경산이 안고 있는 교육·복지·교통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대구도 역시 주거·택지·환경 문제를 해소할 상생의 길이자 바라던 바입니다. 그 후 단계적으로 대구·경북의 통합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우리 경산에 3차병원을 유치·건립하여 시민들의 고급의료서비스 수요욕구를 해소해 드리고자 합니다.     (나머지 공약은 추후 발표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동지 여러분!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중앙당과 우리 당 후보님들께, 당원과 유권자들의 공정한 후보검증과 마음을 얻기 위해 당내 경선부터 합동정견 발표를 도입·시행하자는 것을 제안하고, 시민여러분께서도 이 제안을 지지해 주실 것을 강력히 호소 드립니다. 미래통합당이 혁신을 선행하면 정치권 전체가 뒤따를 것입니다. 나아가 새로이 출범하는 미래통합당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확실한 승리를 해야 합니다. 그 선봉에 제가 서겠습니다.  1991년 경북도의원 당선 이래 30년을 한 결 같이 여러분 곁에서 선후배요 친구로, 단체 회원으로, 학원경영자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경산의 성장발전을 함께 지켜보며 기쁨과 아픔을 함께해 온 경산시민의 진정한 지킴이 저, 정재학을 지지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0. 02. 20.  미래통합당 정재학 올림◉주요 경력∙대구도시철도3호선 경산연장 공동추진위원장∙2018년 지방선거 바른미래당 경산시장 후보∙2017대선 안철수 후보 경산시선대위원장 겸 경북선대공동본부장∙경북도의원 2선∙고려대 법대 졸업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편집부 | 2020-02-22 15:46

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예비후보자전   상   헌  전상헌 (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이 오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경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표심공략에 나섰다.  전상헌 예비후보는 14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독립운동가이자, 초대 사회부장관과 1ㆍ2ㆍ3ㆍ5ㆍ6대 국회의원을 지내셨던 전진한 선생의 후손으로, 나라를 훌륭하게 재건하셨던 부모님 세대 어르신들의 덕택으로,‘나라사랑 실천’에 대한 소중함을 새기며 자라왔다”며“경산을 경북의 경제심장으로 만들겠다”고 출마 일성을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이어“먼저, 경산발전을 위한 최경환 의원님과 최영조 시장님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경산발전의 경륜과 지혜를 공유할 ‘초당적 상설협의 기구’를 만들어, 배우고 이어가고 함께 노력해 거침없이 경산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정당의 편이 아닌, 식당(서민경제), 서당(교육), 경로당(노인복지)을 위해 일하는 3당 국회의원이 되어 경산시민의 편에 설 것 이라며“경산을 표밭이 아니라, 일터로 생각하고 땀 흘려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국회의원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로, 경산의 골목골목을 땀으로 적셔, 경북의 젊은 지도자로 클 수 있는‘경산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주요공약으로 <경산, 경북ㆍ대구의 경제심장으로 1+3 프로젝트>를 내놓았다.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연결해 경북·대구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경산 ▲기업유치 및 일자리를 만들어 젊은이들이 떠나지 않는 경산 ▲수성구를 넘어서는 교육환경 조성으로 교육 고민 없는 경산 ▲‘경로당 국회의원’이 되어 효도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을 주요 공약으로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대륜고, 영남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마쳤으며, 현재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략기획위원, 경북테크노파크 산업 및 기업육성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1-20 09:30

제21대 총선 경산지역 예비후보자조   지   연  한국당 부대변인으로 문재인 정권 규탄에 앞장서 온 조지연 예비후보는“앞에서는 정의와 공정을 외친 세력들이 뒤에서는 온갖 반칙과 특권을 행사하며 국민들에게 분노와 박탈감을 주고 있다.”“미래세대를 짓밟는 무책임한 정치와 결별할 때”라며‘새정치의 적임자’라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경산은 2년간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더욱 바쁘게 일해야 하는 지역”이라면서“실력과 행동으로 증명할 수 있는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역 공약으로는‘더 큰 경산’을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경산 발전 5대 비전>으로 ▲최첨단·신산업 선도도시 경산 ▲맞춤형 복지, 문화융성으로 따뜻한 경산 ▲젊은 청년들이 머무는 대학도시 경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경산 ▲농·축산 소득강화로 농촌이 살맛나는 경산을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무한한 성장 잠재력의 도시 경산의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 가겠다”며 지역의 신 성장 동력이 될 국책사업 유치, 산업도시로의 발전과 함께 문화·예술·관광 등 신산업을 육성하여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 김도경 기자 | 2020-01-20 09:25